밀리시타

포스트: 342|조회수: 0|TERM
Items

Posts

342 posts
밀리시타 이벤트 진행 감상

밀리시타 이벤트 진행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7월 23일

이벤트 시작한지 이틀이 지난 뒤 잡아봤습니다. 이틀 까먹었는데 이거 1만4천점 먹을 수 있을려나? 브랜드 뉴 시어터 6M 기준으로 풀콤시 고확률로 75메달, 스코어 30만 부근이면 고확률로 125메달을 주는 것 같습니다. 4M은 대략 6M의 반정도의 확률로 최대 6배까지 주는 것 같습니다만 이 효율은 영업으로 달리는 것과 일치하지 않나 싶습니다. 라이브 공략이 힘든 상황이이면 그냥 영업 달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2M+은 6M이랑 거의 비슷할듯 합니다만 제 엄지타법으론 팔에 너무 무리인지라 확인은 안해봤습니다. 뭐 비슷하겠죠. 게임에서 6M기준으로 권장어필치인 1만3천이 넘는 덱이면 어지간해선 스태미너 소비대비 6~7배의 이벤트 코인을 얻는 진행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덱이 1

소녀전선 시작 및 첫인상.

소녀전선 시작 및 첫인상.

하즈키의 얼음창고|2017년 7월 22일

중화권에서 만들어진 총기 모에화 게임인 소녀전선. 이게 현지에서도 워낙에 흥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지난달 말 국내 한글화 정발 이후 내 트위터 탐라에서도 대세가 되었고결국 나도 대세에 따라 오늘부로 시작해버렸다. 사실 이런 류의 게임(칸X레 같은 컬렉션류 게임)은 이게 처음인지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다만 기본적인 요소들은 내가 기존에 하던 폰겜들하고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어서적응하는 것 자체는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듯. 그리고 이 게임은 중화권에서 만들어졌는데도 불구하고아이마스 계열 등 일본 성우들이 대거 참여한 게 특이하다면 특이한... 대표적으로 내 아이마스 최애캐인 시부린의 성우는 이 게임에서 G11하고 RO635(통칭 로쨩)을 담당했고벡터는 카에데씨 성우고, 톰슨은 밀리

[겜톡] 소녀전선 / 페그오 / 발키리커넥트 / 밀리시타

[겜톡] 소녀전선 / 페그오 / 발키리커넥트 / 밀리시타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7년 7월 21일

1.소녀전선 2주동안 5성 하나도 안 나오더니 이번주에만 5성 3캐릭 겟!처음 둘은 권총이라 먹고도 애매했는데 어제 먹은 G41은 염원하던 5성 AR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ㅁ= 스킬도 좋고 일러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주력으로 쓰지 않을 수 없군용. 현제 주덱의 배치 상황. 3명의 SMG가 한명의 AR에게 버프 몰아주는 형식. 렙업후 꼬마 메이드 대신 넣어줘야겠습니다.여러모로 완벽한 상위호환이기도 하고. 2. 페그오 이벤트 후반이 열렸습니다. 어쩐지 전반부 템 퍼줘서 1주일만에 왠만한거 다 먹었다 싶었는데,후반부는 재료템이 완전히 다르네요. 또다시 노가다의 길이 열렸구나...뭐 이제 드레이크 만렙 찍을 차례이기도 하니 또 주말 열심히 달려줘야겠습니당. 3. 발키리 커넥

간만에 요즘 하는 모바일 게임 정리

간만에 요즘 하는 모바일 게임 정리

사실상 버려둔 블로그 갱신할 겸 요즘 하는 모바일 게임을 정리해봅니다. 지금 하는 게임 중에 모바일 게임이 아닌건 유사게임 칸코레밖에 없으니 사실상 모든 게임을 소개하는게 맞을듯... [그랑블루 판타지] 간간히 이글루에다가 포스팅한 그랑블루 판타지는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종 오브 최종 컨텐츠로 내놓은 십천중 최종상한도 어느덧 3명째를 하게 되었네요. 마음만 먹으면 계속 최종을 뚫어갈 수도 있지만 다마강 완제를 확보하기 위해 당분간은 멈출 예정입니다. 운영중인 공단도 잘 나가고 있고 십천중 최종때문에 파밍할 것도 남아서 계속 할 듯 하네요. 최근 돈이 없어서 과금을 못해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는게 좀 흠이네요. 슬슬 과금 인플레가 시작되는 듯한 분위기라 조금 쫄리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