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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사: 심시티는 디아블로3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것

작년 기사: 심시티는 디아블로3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것

대략 혼잣말|2013년 3월 8일

EA/맥시즈의 야심작 "심시티"가 출시됐습니다. 시대에 걸맞게 "심시티"도 혼자 하는 게임의 틀을 벗어나 멀티플레이 위주로 만들어졌습니다. "심시티"는 설령 혼자 하더라도 항상 네트워크 연결이 되어있어야 하며, 구조상 MMO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구조는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부작용으로 "디아블로3"은 출시 직후 수많은 서버 에러를 겪었으며, 제 값을 주고 구입한 사람들도 출시 후 한동안 전혀 플레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때문에 "심시티"를 기대하고 있던 사람들도 같은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했었고, 아니나 다를까 "심시티"도 지금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재밌는건 EA가 작년 이 같은 우려에 대한 답변으로 "심시티"는 "디아블로3"과 같은 실수를 범

게임을 샀는데 왜 하질 못하니...

게임을 샀는데 왜 하질 못하니...

그리고 시간이 경과해도 서버 접속이 안됌 인증서버도 맛가서 재시도 하면 같은 시간 루프 슈타인즈 게이트냐?

심시티... 이제 대기번호 떴긴 했는데...

KirisDK의 총체적 난국|2013년 3월 8일

어차피 안될거야 아마. 덕분에 제가 다른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 EA에게 감사를. 개새들... 컴 두대 조립작업 및 사무실용 파일서버/캐드/지방 사무실 연결작업이 한층 더 빨라질 전망입니다.

심시티5, 최악의 심시티 시리즈

심시티5, 최악의 심시티 시리즈

SCV君's LifeLog|2013년 3월 6일

우리나라에도 3월 5일부터 발매되었고, 어제였죠 저도 글을 하나 남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강의가 없는 날이고 타이거 & 버니 감상은 오후 늦게 잡아놨던 터라 잠시 컴퓨터를 켜서 심시티5를 실행해 봤습니다. 근데.. 진짜 최악의 경험이네요. 나름 심시티 2000, 3000, 4, 러시아워 다 갖고 있는 심시티 팬이라 생각했는데, 이번 심시티5는 그래픽 외 게임 내적 측면은 둘째치고 외적 측면이 너무 거지같네요. 작년 디아블로3 사태를 보면서 '온라인 인증 기반 게임 실행의 문제점' 을 나름 생각해 봤고, 심시티5가 서버 인증과 세이브 파일 온라인 저장 등 철저히 인터넷 연결 없이는 실행 불가능한 조건으로 만들어진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걱정부터 앞섰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방금전까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