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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FIFA 13

[EA] FIFA 13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5월 13일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벌써 주말도 끝이네요... ㅠㅠ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ㅎㅎ다름이 아니라 오늘 국제전자센터에서 몇가지 게임을 구매하여 오픈케이스를 올리게 되었습니다.그럼 오픈샷 갑니다~'우왕 택배왔당~' 과 같은 표정을 지으며 달려가는 메시... 표지에 논란이 되었었죠. ㅋㅋㅋ---국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한 매장에서 겨우 구했네요...이 소프트가 씨가 말랐나봐요...;최근까지 PSP로 피파 12 를 재밌게 즐겼었는데 비타로는 또 어떤 재미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ㅎㅎ더군다나 그래픽이 매우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P.S. 본 제품은 중고로 국제전자센터 '패X컴' 매장에서 현금 결제를 통해 34,000원에 구입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게임업계가 법을 제정해서라도 못하게 막아야 하는 것

1. DLC지랄 DLC 자체는 나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확장시켜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작금의 행태를 보면 확장은 개뿔... 게임을 일부러 덜 만들어서 팔고 발매와 동시에 튀어나온 "궁금해요? 궁금하면 10달러"하는 꼴이 아주 화딱지가 납니다. 캡콤, EA 개썎끼들. 아수라의 분노는 엔딩을 따로 팔았고, 매스이펙트3는 아무리 생각해도 본편에 그냥 넣어도 무방한 From Ashes를 따로 팔았죠(초회판은 비록 포함이었지만.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해야겠죠). 진짜 이건 법으로 제정해서라도 막아야합니다. 덜만든 오락을 양심의 가책도 없이 팔아제끼는데 이게 무슨 장사입니까. 담배 샀는데 15개비만 들어있고 2개비는 개비당 200원 별도입니다ㅋ 하는 식으로 장사하는 게 어딨습니까? 3

EA 오리진. 4월 19일 정오부터 12시간 동안 배틀필드 3 5000원 판매.

EA 오리진. 4월 19일 정오부터 12시간 동안 배틀필드 3 5000원 판매.

Lair of the xian |2013년 4월 18일

관련기사 우리들은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정당한 가격을 받고 팔 것입니다. 가끔 세일하더라도 스팀과 같이 내던져버리는 식의 75% 폭탄 세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 EA Origin 부서 CEO David DeMartini - 예? 뭐라구요?? - The xian -

EA님들 지젼

EA님들 지젼

InstANt Talk|2013년 4월 18일

작년 기사 75% 할인 등은 개발사가 아닌 스팀의 이득으로만 연결되기 때문에 이 같은 행동을 자신들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지금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bbsId=G003&itemId=7&articleId=1062048 캬 EA 성님들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