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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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길용우 연극 미스캐스팅 의견 말이 멈춘 뒤 남은 표정

허영만, 길용우 연극 미스캐스팅 의견 말이 멈춘 뒤 남은 표정

허영만, 길용우 연극 미스캐스팅 의견 말이 멈춘 뒤 남은 표정 방송을 보다 보면 설명이 없어도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습니다. 지난 2월 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역시 그런 순간을 남겼습니다. 홍천으로 향한 길에서 길용우는 어린 시절 집에서 자주 먹던 음식 이야기를 꺼내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시간을 풀어놓았습니다. 허영만은 그 이야기를 따라가듯 근황을 물었고, 대화는 차분한 속도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다 연극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는 미묘하게 달라졌습니다. 허영만, 길용우 연극 미스캐스팅 의견이라는 말이 나온 순간은 시끄럽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그 장면을 떠올리면, 말.......

영화 캡틴 마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을 개봉일에 CGV 용산에서 관람했다. 한국전력에서 초청한 문화행사였고 영화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팝콘과 콜라도 제공해주어 무척 흡족한 시사회였다. 우주 인구의 절반을 날려버린 는 작년 4월에 개봉하여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했다. 인피니티 워의 후속 이야기를 다루는 은 올해 4월에 개봉 예정이다. 엔드 게임에는 새로운 어벤져스 멤버가 등장한다. 바로 캡틴 마블이다. 인피니티 워에서 어벤져스 멤버들의 총공세로도 당해낼 수 없었던 타노스이므로 멤버의 수가 반으로 줄어버린 엔드 게임에서 타노스에게 대항하려면 막강한 전력의 슈퍼 히어로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그 슈퍼 히

미스 캐스팅.

미스 캐스팅.

박경수 작가의 신작 귓속말이 SBS에서 방영 중입니다. 추적자, 황금의 제국, 그리고 펀치로 박경수 작가는 한국 드라마에 한 획을 그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 드라마 귓속말은 전작에 비하면 재미가 덜합니다. 박경수 작가의 전작인 추적자, 황금의 제국, 그리고 귓속말은 비록 흥행은 덜할지라도 보는 재미는 솔솔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귓속말은 전작과 비교하면 재미가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소햏의 생각으로는 아무래도 미스 캐스팅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박경수 작가의 전작인 추적자, 황금의 제국, 그리고 펀치는 캐스팅이 그 역에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이 배우 아니면 그 어느 배우가 맡더라도 제대로 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