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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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1~2일차
자체스샷기능으로 찍어었데 엑실리아 엔진 자체가 색감이 거지같아서 포토샵으로 한번 만졌습니다 전투는 기념작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한 모습은 보이는데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점프랑 어라운드를 어정쩡하게 양립시키려고 하지 말고 걍 점프랑 매직가드 빼버리고 어라운드만 남기는게 나았을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L1+○으로 띄우기 공격도 가능해졌는데 점프 의미 없잖아요. 오히려 어라운드스텝 대신 주어진 사이드스텝은 조작키가 요상해서 손이 좀 바빠집니다. 손꼬이는 배치 수준까진 아닌데 익숙해지기 전까진 좀 짜증나요. 주인공인 루드거 무기가 쌍검-해머-쌍총의 3종류다보니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건 좋은데 해머나 쌍총은 좀 답답한감이 있네요. 쌍검이 제일 편한듯. 스토리는 아직 초장이니 뭐 평하고 어쩌고 할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판 정보가 공개
전격온라인 원문 루리웹 번역 공식 사이트 제목은 소드 아트 온라인 -인피니트 모멘트-, 플랫폼은 PSP, 제작사는 반다이 남코 게임스, 장르는 이 순간을 너와 사는 RPG…. … …… 이거 아무리봐도 테일즈 오브 소아온이죠? (…)

슈로대는 그냥 NEO처럼 격투 사격 구분을 없애줬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말 그대로 격투 사격 합쳐서 공격력 스테이터스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G제네처럼 격투 사격 스테이터스가 대미지가 아니라 명중률에 영향을 주게 하던가… 데스티니 건담의 풀 웨폰 컴비네이션, 더블오계의 트란잠, 뉴건담의 연속공격 등 격투 사격 혼합계 연출도 있고, 사실 슈퍼로봇계열의 방출계 필살기는 이게 대체 왜 격투인지 모르겠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점점 연출적으로 격투 사격의 구분도 의미가 없어지는데다, 제타나 빅오, 휴대용에선 테카맨 블레이드처럼 격투랑 사격이 섞여있는 놈들은 육성도 분할해서 해야하니 미묘하기도 하구요. 아스란처럼 스테이터스는 사격이 더 높은데 기체는 순수 격투계 기체인 놈들도 있고 (이건 사실 리얼계에선 자주 있는 일이긴 합니다만;), 최종기에 맞춰서 스테이터스 육성해줬더니 이벤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