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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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의 천재들
마블 위키 보면 브루스 배너가 "He is considered one of the eight smartest people on the world."라고 나오길래.. 8명이 누구누구일까? 카테고리를 Marvel로 바꿔야 하낭 ㅜㅜ

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 TONY 옹의 B급 전설은 계속된다.
TONY 옹도 카드파이트 뱅가드 카드 일러스트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TONY 옹이 카드 일러스트를 담당했던「전지의 신기 미네르바」 승승장구하며 유희왕의 인기를 위협하던 뱅가드가,이 미네르바가 발매될 시점이던 2013년 말을 기점으로 파워 인플레이션의 정점을 찍으면서판매량이 하락하더니. 2014년『레기온 메이트』편에 들어서서는 게임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것 같은레기온&메이트 시스템 도입으로 점점 나락으로 빠져들고. 2015년, 뱅가드G에 와서는 게임 시스템이나 밸런스 자체는 살아났지만이미 팬층이 떨어져 나갈 대로 떨어져 나가서 이전의 아성을 되찾을 일이 영영 없는 B급 게임으로 전락. 이로써 TONY 옹의 B급 전설은 TCG 업계에서도 유지되게 되었습니다. Olleh!

Tony 씨가 참여한 비타 ANG?신작 '엑스테트라'
B급 말고 다른 의미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꺼리는 비타용의 올해 11월 발매작들 중 하나인 '엑스테트라'에 대해서. 물건너 제작사 퓨류가 비파와 삼다수판을 동시에 낸 오리지널 RPG 신작으로서 그 B급 전설 Tony 씨와 '바카노!', '영웅전설'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에나미 카츠미 씨가 함께 캐릭터 원안을 맡아서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저도 Tony 씨가 참여한 게임을 산건 옛날 PS2의 샤이닝 시리즈와 동인게임 반헬리오 이후로 꽤나 오랜만이었습니다. 제목은 절대 엑스트라가 아니구요 넵. 국내에서는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의 캐릭터디자인으로 먼저 알려지며, 그외 세가의 '샤이닝 윈드' 시리즈 등 빛의 세계 작품들과 반대로 '폴트!', '하늘의 빛 물의 빛', '프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