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노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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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5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5회

이번에는 염원하던 니시아자부의 Library Lounge THESE 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많은 책으로 둘러 샇여있는 바이기에 책을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기에 한번 오고 싶었습니다. 실은 이전에 친구에게 이끌려서 이곳의 가게에 온적이 있습니다만 그때는 안타갑지만 만석이었기에 들어가진 못했었거든요. 그래도 가게안의 분위기에 설레였기에 언젠가 리벤지를.... 라는 생각을 하던차 촬영으로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이곳의 가게에서 좋구나라고 생각한게 무엇보다도 이 책들의 양이에요! 앉는 장소가 제법 있습니다만 어디에든 다양한 책에 둘러 싸여있어서 왠지 이야기의 세계에서 헤메이는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앉는 장소에도 그래서 분위기가 틀려져서 개인적으로는 제일 깊숙한 서재 같

인터뷰 : 빙과 - 사토 사토미 & 카야노 아이

인터뷰 : 빙과 - 사토 사토미 & 카야노 아이

규중의 따님으로써 '저 신경쓰여요!' 라는 한마디로 고전부를 이끄는 신비한 미소녀 치탄다 에루를 연기하는 사토 사토미와 그러한 에루의 최대의 이해자이며 고전부 4명의 페이스 메이커이기도 한 이바라 마야카를 연기하는 카야노 아이. 캐릭터로써는 각기 제각각인 두사람이며, 실제 캐스트진은 특별히 세세한 대화를 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지만, 결과적으로 두 사람의 절묘한 거리감은 청춘 애니메이션으로써의 빙과의 요점이기도한 캐릭터를 즐기기 위한 묘미로도 되어있다 . 마치 분위기로써 서로를 이해하하며 말이 필요 없이 맞춰가는 두사람에게 물었다 제각각이잖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노렸던 바 대로에요 (웃음) (사토 사토미) - 두분은 연기하시면서 어떤 의식을 가지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