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드세븐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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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4) - 비에이/아바시리
홋카이도 여행 (1) - 하코다테홋카이도 여행 (2) - 노보리베츠/도야 호수홋카이도 (3) - 오타루에 이어집니다. -이글루스 앱으로 작성해보려고 했더니 이게 트랙백이 아직 안 돼서...그냥 웹에서 작성합니다; 앱이 아직 멀었네요; 오타루에서 아침을 먹고 서둘러 출발합니다. 이 날은 정말 장거리 운전이라서서둘러 움직여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종목적지인 아바시리로 가는 길에 비에이를 먼저 들립니다. 삿포로에서 내비도 반응이 늦고 저도 반응이 늦어버린 덕분에 엉뚱한 길로 빠져나왔다가, 다시 고속도로로 올라와서 비에이에 도착해서 우선 점심부터 해결했습니다. 비에이 시내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비에이 내의 방문예정지 중 흰수염 폭포(시라히게노타키, 白鬚の瀧)로 먼저 갑니다. 바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여행 -둘째 날-]](https://img.zoomtrend.com/2017/04/11/d0142743_58ea4a99e41aa.jpg)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여행 -둘째 날-]
[홋카이도 여행(2017년 1월 19일~23일)] -둘째날(1월 20일)- 출근하는 것처럼 일찍 일어났다. 비에이 투어가 아침 7:50분 시작이라 별 수 없었다. 아직 어둑한 거리를 따라 스스키노 역을 지나 삿포로 기차역까지 걸어서 30분 조금 넘게 걸렸다. 계획도시라 그런지 한번 헤매고 나니 그다음에는 길을 잃지 않았다. 역 건물 북쪽 한 귀퉁이, 코인락커가 모여 있는 곳에 작은 공터가 있다. 제일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관광객들도 모여들었다. 곧 투어 인솔자가 나타나 출석확인을 하고 타고 갈 버스를 안내했다. 2명씩 앉는 좌석버스라 생판 처음 보는 사람과 함께 끼어 앉았다. 혼자 여행할 땐 이런 게 좀 불편하다. 일행이 있었으면 좀 편했을 것을. 한국에서 신청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