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
Posts
141 posts
발컨의 게임리뷰 34화 - 콜 오브 듀티: 월드워 2 캠페인 영상 리뷰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예, 기존의 리뷰 방식과 다른, 전체 영상에 코멘트를 간간히 넣는 방식의 리뷰입니다. 이렇게 하면 게임 영상 연재와 리뷰를 둘 다 할 수 있는 꼼수.. 아니아니, 묘수가 되겠지요 ㅎㅎ. 리뷰와 영상 연재를 동시에! 즐겁게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 싱글 캠페인 완료
첫 미션에선 실망했지만 플레이하면서 점점 나아져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난한 수준의 캠페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전부터 제가 원했던 시스템이 도입되어서 좋았습니다.http://dadshong.egloos.com/3111392 해당 글에서 플레이 도중에 채울 수 있는 게이지 바 같은 거 하나 만들어서, 그 게이지 바를 꽉 채우거나 일정 수치를 넘기면 동료 중 한 명이 자신의 특수 기술을 쓰는 식으로 구현하면 어떠느냐 는 의견을 낸 적이 있었죠. 실제로 월드 워 2에선 적을 많이 죽일수록 동료들의 특수기술 발동용 게이지가 차오릅니다. 동료들의 특수 능력들 터너 소위: 탄약 보급피어슨 병장: 적 위치 표시저스맨: 구급약 보급아엘로: 박격포 지원 요청스타일스: 수류탄 보급 스토리는 기승전결이 비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 나치 좀비 플레이
이거 꽤 재미있네요. 근데 기존 나치좀비보다 약간 더 쉬어진 느낌? 저 원래 혼자서 6-7 라운드도 못 넘습니다.. 싱글 캠페인도 계속하고 있는데 첫 번째에서 좀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좀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 ㅎㅎ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 첫 번째 미션: D-Day
(이번 영상은 연재 영상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어디까지나 먼저 올려 본 것입니다. 게다가 주인공이 "말하는 주인공"이어서 "프리맨의 본마음" 식 연재는 불가능하겠네요.. ㅠㅠ 영상에 나온 게임에 대한 평가는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2차 세계 대전으로 돌아온 콜 오브 듀티의 최신작, 월드 워 II입니다. 1.정말 오랜만에 구급약 시스템으로 돌아왔고, 동료를 활용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구급약, 탄약 등을 동료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급약, 탄약은 동료가 아니더라도 따로 얻을 수 있어서 쉬움 난이도에서는 크게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물론 첫 번째 미션만 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습니다만.. 2.하지만 뭐랄까.. 솔직히 불만족스럽습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