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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The Indies|2018년 4월 17일

- 작년 여름 윌 오스프레이가 난데없이 뉴질랜드에 위치한 인디단체 Southern Pro Wrestling, 그리고 호주의 Pro Wrestling Australia와 Melbourne City Wrestling에 참전했고, SPW에서는 쉐인 싱클레어 PWA에서는 로비 이글스 그리고 MCW에서는 애덤 브룩스와 각각 오세아니아 대륙 레슬링 역사에 길이남을 명승부를 펼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건 오스프레이가 당시 로비 이글스와 애덤 브룩스의 타이틀까지 빼앗았던 결과였고, 그는 경기 후 마이크웍에서 앞으로 호주 단체에 참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물론 신일본이 메인 단체이다보니 실제적으로 잦은 참전은 어렵게 되었지만 작년 8월에 이어 반년만인 두 달전에 호주의 VPW 그리고 MCW,PW

2017년 1월 2째주 프로레슬링계 주요 뉴스와 루머 part 1(지미 스누카, 커트 앵글, WWE UK 챔피언쉽 토너먼트, 사모아 조, 베스 피닉스, 로만 레인즈, 애덤 콜)

2017년 1월 2째주 프로레슬링계 주요 뉴스와 루머 part 1(지미 스누카, 커트 앵글, WWE UK 챔피언쉽 토너먼트, 사모아 조, 베스 피닉스, 로만 레인즈, 애덤 콜)

- 지미 "슈퍼 플라이" 스누카가 1월 15일, 7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80년대 WWE로 데뷔해 하이 플라잉 스타일의 경기 운영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WWE 명예의 전당 1996에 헌액이 되었고 초대 ECW 챔피언이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32년 전에 발생한 여자친구 낸시 아르젠티노 3급 살인 및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은 바 있으나 건강 악화로 모든 혐의가 취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말년에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불우한 삶을 보냈습니다. - 커트 앵글이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SPN을 통해서 그의 명예의 전당 헌액 소식이 보도가 되어졌고 커트 앵글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98년 WWE와 계약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