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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슈퍼 익스플로딩 주 (Super Exploding Zoo, 2014, Honeyslug)

[PS4] 슈퍼 익스플로딩 주 (Super Exploding Zoo, 2014, Honeyslug)

[PS4/PS Vita] 슈퍼 익스플로딩 주 (Super Exploding Zoo, 2014, Honeyslug) Hohokum을 만든 Honeyslug사의 PS4/PS Vita 액션형 퍼즐 게임. 동물원을 무대로 다양한 동물을 조작하여 에일리언으로부터 알을 지키는 게임이다. 맵의 특성과 동물마다 각기 다른 특기를 활용하여 에일리언을 전멸시키고 각 레벨을 클리어하는 것이 목적. 귀엽고도 코믹한 캐릭터 디자인,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성으로 제법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 PS4 버전과 PS Vita 버전 둘 다 공개되었으며 동기화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양 기종의 크로스 세이브를 지원한다. 게임은 동물원의 동물들을 조작하여 검정색의 에일리언이 알에 도착하여 알을 먹기 전에 모두 처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 E-Line Media)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 E-Line Media)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4, E-Line Media) 알래스카 원주민의 설화 '쿠누 사 유카'를 기본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퍼즐형 액션 게임. 알래스카 원주민 소녀 '누나'와 북극여우를 조종하여 마을을 혹독한 눈보라와 살인마로부터 구하는 이야기. 사냥무기 '볼라'를 던질 수 있고 줄에 매달릴 수 있는 '누나'와 벽반동을 하며 벽을 기어올라갈 수 있고 작은 구멍을 통과할 수 있는 '여우' 둘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길을 헤쳐나가는 것이 게임의 기본이다. 특이한 것은 게임 도중 부엉이를 발견할 때마다 '문화보물'이라는 이름의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 다큐멘터리를 하나씩 얻을 수 있다는 것.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를 게임을 통하여 체험하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작품이다.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 방문기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 방문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굿게임쇼 코리아 2015에 SCEK가 참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첫날 방문해보게 되었다. 사진 양이 너무 많아서 주 목적이었던 SCEK의 플스4 부스 방문기만 먼저 올린다. 다양한 플4 게임들이 시연되고 있었다. 아이들이 바글바글...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게임을 할 기회가 없었다. 최신작 및 아직 발매되지 않은 게임도 시연을 하고 있었다. 역시 사람이 바글바글... PS4 부스 바깥쪽에서는 프리니 던지기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프리니 인형을 구멍 속에 넣으면 프리니 썬캡을 주는 이벤트다. 줄을 서서 했는데 실패. 다시 줄서서 재도전이 가능하므로 다시 도전해서 간신히 성공했다. 이것이

[PS4] 스틱 잇 투 더 맨 (Stick it to The Man, 2014, Ripstone)

[PS4] 스틱 잇 투 더 맨 (Stick it to The Man, 2014, Ripstone)

[PS4] 스틱 잇 투 더 맨 (Stick it to The Man, 2014.5) Ripstone에서 제작한 퍼즐형 액션 게임. 종이와 스티커로 이루어진 세계 속에서 타인의 마음을 읽어 상황을 해결해 나아가는 방식의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 4 플랫폼에서 완전 한글화하여 2014년 5월 PS플러스 무료 게임으로 공개했고, 현재는 11800원에 판매중. 한글화가 되었기 때문에 타인의 마음을 읽어서 상황을 타파하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 타이틀 화면. 큼직하게 한글이 보이니 참 좋다. 오토 세이브를 지원하며 계속하기, 새로운 게임, 장(챕터 선택 진행), 옵션 4개의 대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은 주인공인 '레이'가 우주 공간에 떠있는 장면에서 과거를 회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