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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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가는 노인.
삼겹살을 먹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삼겹살을 어제 주문했더니 오늘 도착을 했다. 아들놈이 어제 링크를 보낸 것이다. 토스 쇼핑의 삼겹살 링크인데 1kg에 13,000원 정도하는 것이다. 와...저렴하다라고 생각하면서 가격 비교를 해보니 더 저렴한게 있다. 주문해서 오늘 해 먹으면서 맛을 보니 내 입맛에는 부족해 보인다. 어머니께서 가끔 가져오시는 천안 성환에서 사오는 성환 삼겹살과 비교를 했을때 말이다. 그런데 아들놈이 맛있다고 잘 먹는다. 그럼 됐지머. 퇴근하면서 삼겹살을 해주기 위해서 이른 시간에 퇴근을 했다. 아들은 7시에 체육관을 가기때문에 그 전에 식사를 해야 한다. 그런데 "칼 갈아~~~요, 칼 가알~~~아요" 하.......

북한산 등산, 백운대 단풍 릿지 (파랑새릿지~ 백운대 ~ 김계남릿지~서벽밴드 ~ 시발클럽)
가을 단풍 산행을 위해 지난 주말 찾은 북한산. 이른 아침부터 가을 정취를 즐기러 북한산을 찾은 사람들로 탐방로마다 북적였던 주말이었다. 계획은 숨은벽 릿지 코스로 백운대로 오르는 것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려 정체가 심할 것으로 판단, 숨은벽 대신 비교적 탐방객이 적은 약수릿지 방향으로 돌아 파랑새 능선을 따라 북한산 가을 단풍 산행을 다녀왔다 파랑새 능싄에서 오색으로 물든 숨은벽 릉선을 바라보는 가을 풍경이 빼어나 산행내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히산은 백운대에서 김계남릿지 루트 방향으로 하강후 서벽밴드를 지나 여우골, 약수릿지 안부를 넘어 밤골 탐방지원센터 원점회귀로 산행을 마쳤다. 이번에 가지못한 숨은.......
파랑새 / The Blue Bird (1940년)
감독 : 월터 랭각본 : 월터 블록, 어니스트 파스칼 원작 : 모리스 매터링크출연 : 셜리 템플, 스프링 바잉톤, 나이젤 브루스, 게일 손더그라드, 에디 콜린스 외 촬영 : 아서 C. 밀러, 레이 레나한 편집 : 로버트 비스코프음악 : 알프레드 뉴먼 인류의 역사가 지속 되는 한 내가 가진 것에 대해 불평 불만이 가득한 소녀의 행복 찾기 이야기인 "파랑새"는 계속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파랑새]는 여러번 리메이크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셜리 템플의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정감이 드는 톤을 좋아하는데요. 배우들의 캐미가 그 중심에 있다고 보게 됩니다. [파랑새]는 1908년 초연을 한 동명 연극을

할로윈 이벤트 결산
짤은 이벤트 종료와 함께 추가된 스텝가챠의 각성 치하야. 예쁩니다. 작지만! 사탕수급이 끊겨서, 이번에는 손가락만 빨기로 했습니다.... 만 여전히 줄기차게 쏟아지는 이벤트 전용사탕을 소화해내기 위해, 간간이 이벤트 레어페스를 진행한다던가, 하는 느낌으로만 적당적당히 놀았네요. 가챠스텝은 주계정 부계정 양쪽 다 4단계까지... HR 이오링은 구경도 못했습니다 어헝헝. 중간랭킹도 신경쓰지 않았고... 다만 쌓인 사탕 소비하면서 다들 2백만 포인트를 넘긴 덕분에, SR 나오는 두 장 얻어서 각성시키긴 했네요. 이번 이벤트가 좀 아쉬운 게, 함대라도 만들지 않는 이상은 유닛을 고정하도록 강요받(...)는 면이 있어서, 친애도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점이 있겠네요. 함대만든 사람이야 메인캐 하나 박아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