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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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posts![[WOT] 그간 스샷](https://img.zoomtrend.com/2015/05/13/e0063578_55536a2ca6c42.jpg)
[WOT] 그간 스샷
모니터 바꾸고 가끔 리플레이 보며 멋진 장면서 스샷찍고 있습니다. 좋네요. 그리고 이제서야 7500판을 탔습니다. 아무튼 짤 투척

AMX-40 맛스타
5탑방에서 881 어시스트, 505 직접 딜을 해도 1급이 떴는데, 4탑방에서 169 어시스트, 1175 직접 딜하니까 맛스타를 주네요.잘 모셔뒀다가 바사티옹 이벤트 끝나면 매각해야겠습니다. 리플레이는 아래에 있습니다. PS: '그까이거 골탄 스팸하면 다 맛스타 따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보노보노는 정말 답이 없었습니다.(담배) PS2: SU-8은 152mm 주포 환장하고 두 판만에, T20은 빡세게 딜하다보니, M36도 타다보니 또 맛스타를 물어왔는데보노보노는 30번 넘게 시도했네요.(:::)
![[WOT] 예전에 당했던 악몽을 되돌려 준다?](https://img.zoomtrend.com/2015/03/06/b0015900_54f8895be9b6f.jpg)
[WOT] 예전에 당했던 악몽을 되돌려 준다?
음... 뭐랄까...? 보통 당했던것을 상대방에게 돌려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를테면... 부왘질을 당했는데, 다음 전투에서 부왘질을 안겨준다던가도탄송을 지겹게 들었는데, 도탄송을 상대방에게 들여주고 있다던가저격포지션 잡는데, 뜬금없는 자줒에게 원샷 원킬 당하고, 다음번 자줒을 타고 전투에서 원샷원킬 아니 원샷 투킬이 나온다던가... 이런 것들이죠. 저에게 미듐 중에서 손꼽을 수 있는 좋은 차량을 꼽으라면 서슴치 않고 T-54를 뽑을 겁니다.오래전에 드럽게 당했거든요. 오래전 T-54를 상대하면서 환호를 질렀던 것은 딱한번, 판터2로 카렐리아 언덕(남쪽의 언덕)에 올라가던 T-54를 유폭 시켰을때... 단 한번을 빼고는 좋은 기억이 없습니다. 쏘면 도탄, 내가 맞으면 아프고 근접으로 붙어 들어오

화력의 증표와 트롤링...
전 경전차로 등대역을 할 줄 모릅니다. 대신에 열나게 달려서 적을 다 드러내는 게 경전차의 본분이라고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바로 저렇게요. 악셀 밞고 개나리 스텝을 추면서 적을 꼬이게 만드는 사이에 정신이 팔린 상대팀이 한명씩 한명씩 탈락하는 걸 보면 기분이 짜릿합니다. 자주포 잡아먹으면 그보다 더 기쁠 수가 없지요. 상대방한테 "야이 트롤 룩스 자식아"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건 칭찬입니다.거의 1년만에 새로 딴 거라는 점이 문제지만 3G에 화력의 증표가 새겨졌습니다. 으잉? 그런데 저 판에서 졌어요. 언덕 위에서 어버어버하다가 몰매맞고 경축 사망...해서 기대도 안했는데 저게 뜨네요. 요즘은 다시 울버린 사서 잘 굴려먹는 중입니다. M5에 자경 투자해서 채피도 샀지만 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