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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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posts[wot]내가 생각하는 월탱이 보는 재미가 덜한 이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내가 하는 게임이랑 쟤네가 하는 게임이 달라서 그래요.그리고 그건 월탱 특유의 룰때문에 그렇죠. 스타크래프트, FPS 게임들, 롤 등등의 게임들은 전부 내가 하는거랑 같은 베이스에서 그들만의 실력을 뽐내는데..(물론 FPS게임들이나 롤 등등에서의 그들만의 팀플레이는 별개) 그렇기때문에 그 안에서 배울것도 많고, 또 내가 직접 해볼 수도 있습니다.(물론 현실에 좌절도 많이하게 되지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월탱은 대회에서 나오는 그런 플레이를 해볼일이 매우 적어요. 중대전에서는 그런 플레이들을 해볼 수 있긴 하지만,대부분의 게이머는 대회와는 전혀 다른 환경의 무작위전투를 하고 있죠. 월탱 대회 룰과는 전혀 다른 15대 15의 전투에 mm값의 맞는 전차들이 랜덤맵에 마구 뒤섞이는 전장
월오탱 매출규모를 보면 균형이 안맞는 부분
한국지사는 결국 벨로루시의 지원을 받아서 움직이는 게 아닌가 싶다. 홍보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것과 자체적으로 인력고용을 해서 움직이는 것의 차이인지 광고비에 비해서 콜센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전문 게임이라 별도로 불필요하다고 생각한 건지 구조를 좀 분석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 온라인 상담자들도 웬지 직원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쪽 클랜이 답변을 달고 회사의 인터넷 폰은 서버를 관리하는 엔지니어겸 기획들이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러시아에 60만 정도가 게임을 하고 있는데 유럽과 북미,한국은 인구대비 0.02%의 비율이었다. 유럽과 미국을 동시에 할 수 없어서 하나만 선택했는데 3억중 6만 정도이다. 한국은 5천만에서 1만 정도이다. 동접이 동접수에 백만원을 곱한게
![[WOT] 게임 못한다고 욕먹을 일은 아니지...?](https://img.zoomtrend.com/2013/08/06/b0015900_51ffdbd1551fb.jpg)
[WOT] 게임 못한다고 욕먹을 일은 아니지...?
못한다고 지적은 할 수 있지만, 대놓고 욕하는 것은 좀 그렇지 않나 싶다. 처음부터 잘하고 날라다니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스톡이 어때서? 스톡이 죄는 아니지...! 8탑방에 끌려올때 스톡 전차를 타고 오는 것을 보면 깝깝하기는 하다. 하지만 어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스톡이라고 겁나 까는 사람이 스톡인 사람에게 자경을 줬던 것도 아니고, 골드를 줬던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이 게임에 대해서 이래저래 설명해준 적이라도 있을까? (위 게임에서는 실제 스톡이라고 욕하지는 않았습니다. 가끔 그런 사람이 보이기에 적는 말...!) 엘할루프 헤비들의 무덤 상황. IS 타신 분이 어정쩡하게 자리를 잡기는 했죠. 저런 포지션은 자주 가 없던가, 화력에 우위를 가질 때만 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상대가 T3
[WOT] 육감 경고음
우측님 요청으로 올립니다. res/audio 폴더를 res-mods/0.8.7 로 복사하고 설치하세요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