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우스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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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03 마지막주, 바빴다
아 지금은 며칠째 집콕중이지만...(드라이브스루하러 나갔다오긴 함...)지난주는 쪼금 바빴어요 ~꽃배달, 애들 음식배달, 라이브, 그라우스마운틴,그와중 맨날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매일 고기굽고..헥헥※ 사진 많아요 ~ ^^ 스크롤의 압박 있습니다 !!※ 비타민 구미 세트 받으실분도 공지합니다중복되는 사진 몇 장 있어도 너른마음으로 ^^ 이해해주세용+ 아직도 봄방학은 끝나지 않았고.. ^^ (3주)아이들과는 24시간 함께 입니다#그라우스마운틴다 까먹은 (원래도 잘 치지 못했던 ㅋㅋㅋ) 골프치러 가야하는데 ㅋㅋㅋㅋ아직도 밴쿠버의 겨울을 붙잡고 있는 우리 셋....그라우스 갈까? 하고 바.......

이벤트 발표 + 라이브 공지 (+Vancouver 이틀 일상 먹고사는 이야기 )
안녕하세요~ 수지아짐이에요에고 지난번에 "이따 밤에 올게요" 하고또 며칠 있다 왔네요 ㅋㅋ애들 방학인데도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리 ...;;이제는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몰아서 쓸 정신이 없어 이틀에 한번씩먹고사는 이야기 올린다고 생각해주세요 ^^;참 이틀동안 많~~은걸 했다 ^^↑ 상의 벌룬 블라 자켓 + 사각 빅 스카프 하의는 작년 제품인데 사무실에 아직 있는지잘 모르겠어요 ^^;;에르메스 립스틱 이벤트 발표 !지난 공동구매 구입자 분들 중에서줄리아님이 뽑아주셨어요이미 한국으로 가는 택배 안입니다지금쯤 비행기 안이겠군요 ~ ^^지난번 포스팅 했.......

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1_뒤늦게 기록하는 겨울이야기
먹고사는이야기 12월꺼 마지막으로1월께 없더라고요?전부는 아니지만 폰에 있던거 옮겨서기록 겸 끄적여봅니다.진짜 1,2월에는 포스팅이 없....아 진짜 잘~ 쉬었다.... 이제 열심히 일해야죠 ^^쇼핑의 1월 : 많이 샀다, 벌지도 않음서#에르메스 #버라드스트릿1월에는 뭔가 돈 쓸 일이 많았어요.영끌해서 썼다... 이제 열심히 벌어야겠죠! + 오렌지박스가 갑자기 마니 올라오지만제 껀 거의 없어요~ 선물받은 것 뿐 (강조)예전에는 머 하나 받으면 언박싱하느라포스팅 1개를 꽉~~ 채워서 했는데어느 순간부터 안 하게 되더라고요.검색유입 늘리려면.. 좀 해야할까요.. ㅠ.ㅠ ;;그치만 방문자수 외에 따로 따.......

그라우스 마운틴 알티튜드 먹방+건강관리 이야기 ( Vancouver 일상 )
봄이 오려는가... 며칠 날씨가 또 넘 좋네요.애들 드랍하고 날이 너무 좋길래 그라우스에 잠깐 다녀왔거든요. (애들없이 간건 거의 처음인듯 ㅎㅎ) 애들 같은 학교 보내는.. 친한 Y언니를 그날 그라우스 에서 만났어요. 그언니네도 시즌권이 있어서자주 가니까 이렇게 우연히 마주칠때가 있더라고요.밴쿠버 그라우스 마운틴Grouse Mountain : peak고속도로 바로 근처 살아서.. 프리웨이 타고 30분만 달리면 도착하는밴쿠버 그라우스 마운틴.여기 올릴때마다.. 매 해 겨울 시즌방에서 사는 언니 왈집에서 30분 거리에 이런곳이 있으면 본인은 맨날 가겠다고... ;; 그치만 난 일주일에 한 번 올 뿐이고 ^^;; 애들 보내고 후딱.......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