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쏘치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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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NXT Takeover Toronto Review

WWE NXT Takeover Toronto Review

The Indies|2016년 11월 25일

1. 'Glorious' Bobby Roode vs. 'Perfect Ten' Tye Dilinger 지금은 스맥다운으로 간 것으로 알려진 前 NXT 각본진 수장 Ryan Ward, 그리고 NXT를 대표하던 사샤 뱅크스, 베일리, 네빌, 오웬스, 핀 밸러, 새미 제인같은 선수들이 모두 있을 때에도 NXT 위클리쇼는 (루챠 언더그라운드의 시즌 1처럼) 매번 꼭 봐야하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네빌 대 제인, 사샤 대 베일리같은 훌륭한 대립관계들과 이따금 씩 나오는 훌륭한 쇼들은 최소한의 재미를 보장해주었습니다. 허나 지난 몇 달 간의 NXT 에피소드들은 새롭게 등장하는 늘어난 스쿼시 매치들, 다소 1차원적인 대립들의 고착화로 다소 정체된 느낌이었습니다. 가끔 볼만한 에피소드들이 있긴 했지만 뭐 딱히 안봐도 되

Beyond Wrestling Tournament For Tomorrow 2 Review

Beyond Wrestling Tournament For Tomorrow 2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6일

TFT2 결승전그린 앤트 vs. JT 던 아주 좋은 메인 이벤트였습니다. 경기 중반까지는 조금 느렸습니다. 하지만 경기 초반의 체인 레슬링 대결에서는 그린 앤트가 확실히 우위에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어 수어사이드 다이브를 서로 한 번 씩 주고받은 후 JT던이 링 밖에서 터뜨린 시라누이로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가면서 서로 한 번 씩 흐름을 나눠갖는 양상으로 경기를 잘 빌드업 해나갔습니다. 곧, 그린 앤트가 강력한 킥으로 반격하고 멋진 스프링보드 썸머쏠트 센턴을 작렬하면서 정면으로 맞서는 하드히팅 경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탑로프 미사일 드롭킥 레프리 범프, JT던의 RVD 스타일 레그드랍, 그린 앤트의 탑로프 다이빙 더블 붓 스텀프 등 그야말로 충격적인 액션들이 나오면서 경기는 갈수록 더 하드히팅한

PWG Matt Rushmore Review

PWG Matt Rushmore Review

The Indies|2015년 2월 24일

1. PPRay ("Pretty" Peter Avalon & Ray Rosas) vs. B-Boy & Willie Mack ***1/4 역시나 에너지 넘치는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훌륭한 액션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윌리 맥과 비 보이의 MDX-슬링샷 드롭킥-런닝 더블붓 페이스워시 콤비네이션은 특히 좋았습니다. PP Ray는 악역으로써의 경기 운영을 잘했고 기대 이상의 태그팀 기술들로 윌리 맥과 비 보이에게 생각보다 위협적인 상대가 되었습니다. 2. ACH vs. "Mr. Wrestling" Kevin Steen ***1/2 좋은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악역 몬스터로 재정립이 되는듯한 경기였습니다. 케빈 스틴이 경기 중반부까지 내내 ACH의 기세가 오른다 싶으면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