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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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휴대용 모니터, CPM1610IQ 카멜 프리즘 닌텐도 스위치 게임용으로 굳
서브 휴대용 모니터, CPM1610IQ 카멜 프리즘 닌텐도 스위치 게임용으로 굳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요즘은 카페, 공유오피스나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회사나 집을 오가면서 근무를 하는 재택근무 방식으로 업무를 보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휴대하고 다니면서 서브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하고, 닌텐도스위치를 비롯하여 콘솔게임 등을 즐기거나, 카메라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브 모니터로 카멜 프리즘 소개 드려보려고 합니다. 16형 IPS 패널에 WQXGA 2560 x 1600사이즈, 슬림하고 휴대성까지 갖추고 있는 괜찮은 서브모니터가 되겠습니다. 주사율 또한 120Hz를 지원하여 게이밍시에도.......
2019 대전문학관 기획전시전 대전문학프리즘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작가와 그들의 작품은 저마다의 색을 가지고 있다. '대전문학 프리즘-다양성의 세계'를 통해 열세 명의 작가가 개성 있게 전하는 문학의 빛을 만나기 바란다. 그리고 한 편의 작품과 그 속에 담긴 한 줄의 문장이 작품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다양한 빛으로 빛나기를 기대해 본다." 주말에 우연하게 끌리듯이 대전문학관으로 발길을 해보았습니다. 무언가 저에게 메시지가 될만한 것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프리즘을 통해 빛을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중학교 때였는지 초등학교 때였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하나의 빛이 투과되면 여러가지 색으로 나타내는 프리즘의 세계가 신선했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 프리즘은 빛을 분석하고 빛을 방출·흡수하는 물질에 사용되고요. 또 성분을 결정하는 데 이용하는 분광기에도 쓰인다고 합니다. 스펙트럼의 단파장(보라색)이 가장 많이 굴절되고, 장파장(스펙트럼의 붉은색)이 가장 적게 굴절됩니다. 하나의 빛이 그렇게 여러 가지 색으로 분리될 수 있듯이 문학도 자세히 보면 정말 다양한 색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자신이 읽기 편한 책들만 선택하기도 하는데요. 빛이 프리즘에 투과하듯이 해서 나오는 다양한 색깔의 문학작품을 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나에게 글이란 물상의 사유에 옷을 입혀 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 박순길 "시인은 시로 소설가는 소설로 본인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살아온 만큼 쓰는 것과 동시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 송영숙 "글쓰기의 길, 이 길은 곧 천명의 길이요, 소명의 길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 이건영 이번 전시전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의 작품과 작품세계를 보여주는데요. 참여 작가는 모두 13명으로 수 십 년 동안 창작활동을 이어온 분들입니다. 어떤 글이 든 간에 글을 쓰다 보면 그 사람만의 색깔이 드러난다고 합니다. 어떤 작가는 간결미와 정제미를 추구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는 장황하게 풀어쓰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어떤 작가의 말처럼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죠. 어떤 작가는 간결미와 정제미를 추구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는 장황하게 풀어쓰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어떤 작가의 말처럼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증명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기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직접 둘러보니 주로 시인들의 작품이 많았습니다. 시는 호흡이 짧은 편이어서 그래도 부담감이 덜하다고 합니다. 호흡이 긴 장편소설은 무척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사람의 영혼을 울릴 수 있고 보듬을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싶다는 것은 모든 작가들의 소망이 아닐까요. 작가들은 치열하고 깊이 있게 사색합니다. 작가들의 글을 보면 그 글을 쓴 사람의 내면이 얼마나 다져져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중견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며 사색의 숲을 거닐어 볼 수 있었습니다.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 마을주민과 함께 들썩들썩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가 9월14일 유등천 태평교 하상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태평교에서 내려다보니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더라고요. 이번 축제는 태평2동 자생단체협의회와 태평2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는데요. 이 행사는 태평동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아서 여는 축제입니다. 첫 번째 팀으로 남녀듀엣가수 ’도시의 그림자‘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1986년 MBC강변가요제 금상을 수상한 실력있는 팀이에요. ‘이 어둠의 이 슬픔’과 ‘바다에 누어’, ‘여행을 떠나요’를 불렀습니다. 두 번째 무대는 뻔뻔한 클래식 오페라단의 정진옥 단장과 박영범 테너가 함께했습니다. ‘축배의 노래’, ‘지금 이 순간’, ‘올댓째즈’, ‘사랑의 밧데리’, ‘오~쏠레미오’를 부르자 주민들이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세 번째 팀으로는 퓨전국악팀 ‘소리디딤’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국악계의 미녀 시스터즈 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야금 병창 듀오로 한국음악의 꽃이라는 가야금병창의 진정한 멋을 선사했는데요. ‘액막이타령’, ‘커피 한 잔’, ‘장타령’을 연주했습니다. 네 번째 팀은 여성 4인조 걸 그룹 ‘프리즘’. 발랄한 템포의 박진감 넘치는 곡으로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는데요. ‘촉’, ‘아부라카타브라’, ‘사랑의 밧데리,’ ‘사랑아’를 부른 후, 앙코르곡으로는 ‘찰랑찰랑’을 열창했습니다. 다섯 번째 무대는 가수 소명이 꾸몄는데요. ‘유쾌, 상쾌, 통쾌’, ‘사랑 하니까’, ‘최고 친구야’ ‘빠이 빠이야’, ‘안녕하십니까’를 불렀습니다. 무대 옆에서는 캐릭터 인형들이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10월 5일~7일)’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효문화뿌리축제도 가봐야겠는데요. 무대 전면 유등천변쪽에는 각종 부스가 마련됐는데요. 태평2동 새마을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먹거리부스에서는 커피, 음료수, 떢볶기, 핫바, 컵라면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주민체험부스에서는 서예교실 가훈 써주기, POP예쁜 글씨 머리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들이 진행됐는데요. 자녀와 함께 온 부모들로 북적였습니다. 식전행사로 열린 ‘유등천 달빛 학생가요제’도 특별한 즐길거리였는데요. 중구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2개 팀이 예선을 통하여 13팀이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최형권 축제추진위원회 부위원장, 홍성열 방위협의회 위원장, 신평초등학교 유인화 교장선생, 주민 센터 노래교실 김하희 강사가 참여했습니다. 참가번호 1번인 태평중학교 2학년 민준기 학생이 태진아 노래 ‘진진자라’를 열창했어요. 참가번호 2번인 태평중학교 2학년 나상현 군은 윤종신 노래 ‘좋니’를 불렀습니다. 참가번호 3번 버드네초등학교 2학년 류아인 양은 홍진영 노래 ‘엄지척’을, 참가번호 4번 신평초등학교 3학년 최지우 외 2명은 모모랜드 ‘뿜뿜’을 불러 박수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5번 글꽃초등학교 6학년 이지원 외 2명은 ‘너무너무’를, 참가번호 6번 버드네초등학교 4학년 김나연 외 2명은 홍진영 노래 ‘따르릉’을 불러 환호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7번 버드네초등학교 4학년 허슬아 외 1명은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 ‘여행’을, 참가번호 8번 신평초등학교 6학년 정선우 군은 ‘Way back home’를 불렀습니다. 참가번호 9번 버드내초등학교 6학년 박다현 외 3명이 박보람의 노래 ‘혜화동’을 열창했습니다. 참가번호 10번 버드내초등학교 3학년 최민서 외 2명이 MAMAMOO 노래로 아재개그를 했습니다. 참가번호 11번 버드내초등학교 3학년 박도연 외 5명은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노래 ‘밤’을 참가번호 12번 글꽃초등학교 6학년 최재원 학생은 Mino, Zico의 노래 ‘Okey dokey’노래를 불러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참가자인 참가번호 13번 버드네초등학교 5학년 유정원 학생은 신영숙의 노래 ‘황금별’을 불렀습니다. 심사위원들이 집계를 하는 동안 참가한 학생들의 가슴이 두근두근. 사회자 김경훈 MC가 장려상 2팀, 우수상 2팀, 최우수 팀과 대상팀을 발표했습니다. 마을 주민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축제였는데요. 다음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가 더욱 기대됩니다.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 마을주민과 함께 들썩들썩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가 9월14일 유등천 태평교 하상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태평교에서 내려다보니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더라고요. 이번 축제는 태평2동 자생단체협의회와 태평2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는데요. 이 행사는 태평동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아서 여는 축제입니다. 첫 번째 팀으로 남녀듀엣가수 ’도시의 그림자‘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1986년 MBC강변가요제 금상을 수상한 실력있는 팀이에요. ‘이 어둠의 이 슬픔’과 ‘바다에 누어’, ‘여행을 떠나요’를 불렀습니다. 두 번째 무대는 뻔뻔한 클래식 오페라단의 정진옥 단장과 박영범 테너가 함께했습니다. ‘축배의 노래’, ‘지금 이 순간’, ‘올댓째즈’, ‘사랑의 밧데리’, ‘오~쏠레미오’를 부르자 주민들이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세 번째 팀으로는 퓨전국악팀 ‘소리디딤’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국악계의 미녀 시스터즈 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야금 병창 듀오로 한국음악의 꽃이라는 가야금병창의 진정한 멋을 선사했는데요. ‘액막이타령’, ‘커피 한 잔’, ‘장타령’을 연주했습니다. 네 번째 팀은 여성 4인조 걸 그룹 ‘프리즘’. 발랄한 템포의 박진감 넘치는 곡으로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는데요. ‘촉’, ‘아부라카타브라’, ‘사랑의 밧데리,’ ‘사랑아’를 부른 후, 앙코르곡으로는 ‘찰랑찰랑’을 열창했습니다. 다섯 번째 무대는 가수 소명이 꾸몄는데요. ‘유쾌, 상쾌, 통쾌’, ‘사랑 하니까’, ‘최고 친구야’ ‘빠이 빠이야’, ‘안녕하십니까’를 불렀습니다. 무대 옆에서는 캐릭터 인형들이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10월 5일~7일)’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효문화뿌리축제도 가봐야겠는데요. 무대 전면 유등천변쪽에는 각종 부스가 마련됐는데요. 태평2동 새마을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먹거리부스에서는 커피, 음료수, 떢볶기, 핫바, 컵라면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주민체험부스에서는 서예교실 가훈 써주기, POP예쁜 글씨 머리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들이 진행됐는데요. 자녀와 함께 온 부모들로 북적였습니다. 식전행사로 열린 ‘유등천 달빛 학생가요제’도 특별한 즐길거리였는데요. 중구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2개 팀이 예선을 통하여 13팀이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최형권 축제추진위원회 부위원장, 홍성열 방위협의회 위원장, 신평초등학교 유인화 교장선생, 주민 센터 노래교실 김하희 강사가 참여했습니다. 참가번호 1번인 태평중학교 2학년 민준기 학생이 태진아 노래 ‘진진자라’를 열창했어요. 참가번호 2번인 태평중학교 2학년 나상현 군은 윤종신 노래 ‘좋니’를 불렀습니다. 참가번호 3번 버드네초등학교 2학년 류아인 양은 홍진영 노래 ‘엄지척’을, 참가번호 4번 신평초등학교 3학년 최지우 외 2명은 모모랜드 ‘뿜뿜’을 불러 박수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5번 글꽃초등학교 6학년 이지원 외 2명은 ‘너무너무’를, 참가번호 6번 버드네초등학교 4학년 김나연 외 2명은 홍진영 노래 ‘따르릉’을 불러 환호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7번 버드네초등학교 4학년 허슬아 외 1명은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 ‘여행’을, 참가번호 8번 신평초등학교 6학년 정선우 군은 ‘Way back home’를 불렀습니다. 참가번호 9번 버드내초등학교 6학년 박다현 외 3명이 박보람의 노래 ‘혜화동’을 열창했습니다. 참가번호 10번 버드내초등학교 3학년 최민서 외 2명이 MAMAMOO 노래로 아재개그를 했습니다. 참가번호 11번 버드내초등학교 3학년 박도연 외 5명은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노래 ‘밤’을 참가번호 12번 글꽃초등학교 6학년 최재원 학생은 Mino, Zico의 노래 ‘Okey dokey’노래를 불러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참가자인 참가번호 13번 버드네초등학교 5학년 유정원 학생은 신영숙의 노래 ‘황금별’을 불렀습니다. 심사위원들이 집계를 하는 동안 참가한 학생들의 가슴이 두근두근. 사회자 김경훈 MC가 장려상 2팀, 우수상 2팀, 최우수 팀과 대상팀을 발표했습니다. 마을 주민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축제였는데요. 다음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가 더욱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