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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멘오오쿠]에이코우 본편 8~10화 감상+4주년 시나리오이벤트 후편 UD

[이케멘오오쿠]에이코우 본편 8~10화 감상+4주년 시나리오이벤트 후편 UD

The Whitest Melody|2017년 1월 16일

에이코우 8~10화 감상이 인간이 이런 말을 하다니...「당신은 제가 지킵니다」에이코가 저런 말을 해도, 타인을 이용하면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바뀌지 않을거라는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주인공이 속으로 '나도 참 터무니없게도 이런 인간을 사랑해버렸구나'고 읇조리는 게 은근히 킬링포인트 :3사실 8화 넘어가면서 살짝 급+억지전개라고 느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얘네들 감정 가지고 질질 끄는 전개도 싫었을 것 같다. 에이코 본편 중 오가타 ↓ 주인공은 에이코가 에도 성으로 돌아오면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는 것을 에이코에게 알리기 위해, 한밤중 몰래 성 밖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경비가 삼엄해서 좀처럼 밖으로 나갈수 없어 망설이던 중우연히(?) 지나가던 오가타에게 발견되고 오가타는 주인공의 얼굴색이 좋지 않다며반

럽교-료마 생일기념 스페셜 시나이벤 올클 감상+타카스기,오키타

럽교-료마 생일기념 스페셜 시나이벤 올클 감상+타카스기,오키타

The Whitest Melody|2017년 1월 12일

이번 시나이벤은 료마 생일 스페셜로 나온 이벤이라 그런지 볼륨이 작아서, 올클이 수월해서 좋긴 했다이야기의 볼륨이 작은 건 정말 큰 문제인데, 워낙에 러브인교토의 평균 시나이벤 총합 수치가 높아서 그런지이게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였음.처음엔 신선조와 지사들의 피튀기는 칼부림을 볼수 있는건가!!하고 기대했었는데 여러분 교토는 평화롭습니다^^ 사실 좀 더 치열하길 바랬는데. 재미가 없었다.오키타vs타카스기 씬은 그나마 제일 긴장감이 넘쳐서 좋았다! 말려도 듣지 않다니ㅋㅋ 그나마 타카스기는 주인공 때문에 한 발 뺀 것 같은..^^공식 팬북에서 타카스기→오키타의 관계는 '언젠간 죽인다' 였지요? 이런 느낌. 그리고 오오쿠보가 검은 있지만 '검으로 싸우기 싫어하는 주의'인 줄 알았는데 (어쨋든 무사니까)아예 검도

막말-이케멘 성적표(from 이케시리 공홈)

막말-이케멘 성적표(from 이케시리 공홈)

The Whitest Melody|2017년 1월 11일

오랜만에 이케시리 공홈에 들어가보니, 언젠가부터 이케멘 막말 캐릭터들의 자기소개가 리뉴얼되어,2016년 12월부터 신 본편~동란의 사랑~업뎃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토도 헤이스케, 타케이치 한페타, 오카다 이조우, 요시다 쇼우인)의 자기소개도 추가되었다. 이젠 이케멘 막말 공홈에서는 키리사토가 대놓고 하루아키라의 모습으로 있는데, 이케시리 공홈에서도 그렇다. 좋아하는 것/싫어하는 것 내용도 조금 바뀜. 그리고 캐릭터 소개 하단에 '이케멘 성적표' 라는 게 생겼는데 시시콜콜한 설정을 도표화해서 나름 흥미로웠다ㅋㅋㅋ (사실 별건 없음) (럽교에 업뎃이 언제 될지도 미지수인, 신본편과 관련된 인물은 안 올림.) (토도는 애정해서 올림) ●坂本龍馬 사카모토 료마 ●土方歳三 히지카타 토시조

오오쿠-에이코우 개별루트 플레이 중

오오쿠-에이코우 개별루트 플레이 중

The Whitest Melody|2017년 1월 10일

이케멘 오오쿠의 첫사랑공략 상대는 에이코입니다. 공통 시나리오에서 에이코우의 첫 등장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닌 친절한 사람'으로 묘사됨.하지만 스탠딩을 보자마자 알았다. 이놈... 복흑인데? 복흑인데?(좋아죽음) 너로 정했닼ㅋㅋㅋ 아니 그냥 딱 스탠딩을 보면..눈이 안 웃고 있어ㅋㅋㅋㅋㅋ손으로 입 가리면ㅋㅋㅋㅋ 에이코는 개별 루트 돌입 후가 훨씬 좋아요.자기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에 대해서 자조하거나 고민하는 심리묘사가 좋았음. 앙꼬 에피소드보다도, 주인공과 성 밖에 나가서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더 좋았어요.에이코 자신도 모르는 새,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주인공과의 관계를 의식하지 않은 채 그저 같이 있는 순간을 즐기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순간. 에이코 자신은 이 시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