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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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주도 여행 제주 서부여행 마노르블랑
4월 제주도 여행 제주 서부여행 마노르블랑 며칠 전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개화가 전체적으로 늦어 꽃을 보기에 애매한 시간일 거라 생각했지만, 여행 기간 중 갑자기 벚꽃도 피고 제주 마노르블랑에선 '루피너스'라는 예쁜 꽃을 만났습니다. Contents 1. 카페 마노르블랑 2. 유럽 감성의 실내공간 3. 루피너스 핀 정원 4. 4월 제주도 여행 5. 맛있는 디저트 1. 카페 마노르블랑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2100번길 46 ✔ 운영시간 : 09:00 - 18:00 ✔ 전화번호 : 0507-1339-1049 평일 오후였지만, 주차장에 차들이 꽤 많이 있었어요. 그만큼, 대표적인 제주도 여행 명소로 거의 필수.......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1 -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1 -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가는 길은 8번도로를 타고 가게 되는데, 그 길에 린디스패스가 있다. 물론, 밀포드사운드에서 멋진 설산들을 보고 넘어온터라, 린디스패스의 눈 없는 높은 산들이 조금은 밋밋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밀포드사운드와는 대조되는 다소 황량한 풍경이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담고 있었다.뉴질랜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원웨이 브릿지. 이번애는 내쪽이 아니라 반대쪽이 우선이다. 일단 멈춰서서 반대편에 오는 차가 없는지 확인하고, 출발했다. 우선인 쪽에서는 당연히 반대쪽 차가 진입하지 않았다면 멈춰설거라고 예상하고 그대로 진입하기 때문에, 꼭 지켜야 하는 사인 중 하나다.쵠쪽으로 가면 오마라마/크라이스트처치, 오른쪽으로 가면 크롬웰/더니든. 우리는 크라이스트처치 방향으로 올라간다.12월이라 길 옆에는 사진처럼 루핀이 어마어마하게 피어 있었다. 그 색도 워낙 다양해서 확실히 달릴 때 눈이 즐거웠다.나름 멋진 굴곡이 이어지는 린디스 패스.도로와 산.커브 55km라고 나오지만, 그전까지 이 도로는 100km도로였다는 점. 뉴질랜드 도로속도는 정말 고무줄이다. 그래서 그런지 100km 이상 과속하는 차는 없는데, 커브에서 아슬아슬한 코너링을 즐기는 차들은 꽤 많이 보였다.이 린디스 패스에도 정상 즈음에서 잠시 멈췄다 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고개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린디스패스 뷰포인트. 주차장에서부터 200m.200m밖에 안되다보니, 조금만 걸어가도 전망대가 나온다.고개를 넘어 달리는 자동차들.고개와 자동차 샷.사실 여기가 특별한 관광지는 아니었으므로, 가볍게 사진만 몇장 더 찍고 이동을 시작했다.이제는 내려가는 길.그리고, 도로 옆으로는 이렇게 무료 캠핑장도 있었다. 시설이라고는 정말 화장실 딱 하나. 그렇지만 무료라는 장점은 당연히 컸다. 도로 옆이었기 때문에 밤에 시끄럽지 않을까도 싶었지만, 늦은 밤이 되면 차 지나다니는 소리도 안들리곤 하는게 이동네니 딱히 하루밤정도 캠퍼밴으로 자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19 - 와나카호수, 댓 와나카 트리(That Wanaka Tree)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19 - 와나카호수, 댓 와나카 트리(That Wanaka Tree) 루비 아일랜드에서 댓 와나카 트리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는 짧은 거리였다. 사실, 사진에서 보면 섬이 보이느넫, 그 섬이 바로 루비 아일랜드기 때문이다. 여기서 짧은 트레킹으로 루비아일랜드까지 다녀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루비 아일랜드가 있는 주차장에도 참 루핀들이 많았는데, 여기는 노란색의 루핀이 더 많이 피어있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호수변에서 꽃향기가 아주 강하게 났다. 와나카 호수에서 카약을 타는 사람들. 노란것이 모두 루핀. 그리고 왼쪽 아래에는 비슷한 노란 꽃인 코와이(Kowhai)가 보인다. 트레일로 걸어가는 길. 여기서 시작되는 트레일은 벌리 글렌두 베이 캠핑장까지 이어진다. 참고로, 루비아일랜드가 있는 주차장은 워터폴 크릭(Waterfall Creek)으로 2.5km 거리다. 30분이면 갈 수 있을정도로 짧다. 댓와나카트리가 있는 곳은 당연히 호수에 홀로 서 있는 나무때문에 유명하지만, 주차장에서 포인트까지 걸어가는 길에 꼭 메타세콰이어길 같은 길도 걸을 수 있어서 인기가 많다.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 좋은 곳이랄까? 높다란 나무들과 함께하는 산책로. 그리고, 노란 루핀들은 호수변과 가까운 곳에 많이 피어있다. 생존력이 좋은 꽃이어서, 아마 호수 어딘가에서부터 씨앗이 흘러들어와 여기서 자라게 된 것이 아닐까 싶었다. 너무 생존력이 강해서 오히려 골치거리인 지역도 있다고 하는데, 인구가 적은 뉴질랜드 남섬이다보니 다들 예쁜 꽃 정도로만 취급한다. 그리고, 이 나무가 바로 댓 와나카 트리. 물 밖에 있었다면 흔하디 흔한 나무였으련만, 호수안에 있어서 이름까지 붙었으니 성공한 나무가 아닐까. 호수 안에서 호젓하게 혼자 자리잡고 있어서 유명해졌다. 도착했을 때만 해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는데, 관광버스라도 도착한건지 어느새 엄청난 중국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다. 모든 루핀 나무마다 중국사람이 한명씩은 붙어있었을 정도. 와나카에서 사람들이 많이 즐기던 액티비티. 카약. 돌아오는 길에도 계속 찍게되는 루핀들. 사진만 봐도 얼마나 많은 루핀들이 호수변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사이좋은 오리 두마리. 그리고, 주차장 앞에서 다시 한 번 와나카 호수 풍경 찰칵.
![[분당] 율동자연공원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6/06/17/c0014543_5763b97063a77.jpg)
[분당] 율동자연공원 나들이
잠시 들린~ 다른 공원과 마찬가지로 그늘막 설치는 가능해서 쉬는 분들이 많더군요. 시설도 잘되어 있고~ 튤립나무가 많더군요. 나무꽃 중에선 특이해서 좋아하는~ 원예종으로 개량해서 색만 더 다양했으면 싶기도 ㅎㅎ 분당저수지를 끼고 있다보니 오리가 많이 돌아다녀서 재밌더군요. 나무에 걸린 연~ 삼나무인가 늘~씬한게~ 할머니와 아이들~ 저수지 둘레로 우레탄 길도 잘 되어 있고~ 먹이를 주지 말라고는 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ㅎㅎ 잘도 받아 먹네요. 한바퀴 가볍게 돌며 운동하기 딱 좋을 듯~ 루피너스 화단~ 아무래도 여름이 되면서 벌레가 많은데 이런게 있어 좋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