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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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서귀포 여행 코스 5 여름 여행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서귀포 여행 코스 5 여름 여행

여행작가 박은하|2022년 7월 1일

여름 여행 제주도로 떠나시나요?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제주도로 여름휴가 갈 생각만 하면 설렙니다. 푸른 바다와 싱그러운 초록이 활기찬 7월의 제주도. 그중에서도 제주 서귀포 여행 코스, 서귀포 가볼만한곳 5곳을 정리했습니다. 초록이 짙어가는 녹차밭과 해변과 계곡, 깔끔하게 식사를 하기 좋은 식당도 함께 소개합니다. 1. 오설록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오설록. 오설록은 녹차밭과 정원, 카페, 박물관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오설록 티 뮤지엄은 아모레퍼시픽이 설립한 한국 최초의 차 전문 박물관인데요. 2001년에 오픈해 지금까지 제주도 여행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초록이 넘실대는 녹.......

제주 서귀포 “신신호텔 천지연”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4월 5일

제주 서귀포 “신신호텔 천지연”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숙소는 “서귀포”에서 2박을 하고 마지막 1박은 성산에서 하기로 했다. 서귀포에서 숙소로 정한 곳은 “신신호텔 천지연”이라는 곳이었는데, 선택 이유는 간단했다. 혼자서 숙박을 하기에 저렴하면서도 시설이 괜찮아 보였기 때문이다. “제주 서귀포 : 신신호텔 천지연” “아고다”라는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예약을 했는데, 1박에 약 25,000원에 예약을 할 수 있었다. 여행 시작 하루 전에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저렴한 금액에 예약을 할 수 있었는데, 아마도 12월 비수기이기도 하고, 동시에 코로나19의 상황이 좋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혼자서 숙박하기에 좋은 호텔” 신신호텔 천지연은 혼자서 숙박하기에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1인실이 있었는데, 너무 좁지도 않았고, 동시에 너무 넓어서 부담스럽지도 않았다. 8층에 있는 숙소를 배정받았는데, 바다가 보이는 멋진 뷰는 아닐지라도, 제법 탁 트인 시원한 경치를 제공했다. 호텔이기에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기도 했는데, 1층 로비에 있는 직원들도 친절해서 머무는 내내 기분 좋게 있을 수 있었다. “제주 서귀포 중심지에서 가까운 호텔” 위치 역시도 굉장히 좋았다. 서귀포 중심지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호텔이라 동선을 짜기에 굉장히 좋은 곳이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다양한 식당가들이 포진해 있는 “아랑 조을 거리”가 있기도 하고,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서귀포 올레 시장”이 있기도 하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렌트를 해서 다녀서 걸어서 다니는 시간은 거의 없었지만, 차가 없어도 서귀포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에는 큰 문제가 없는 위치다. “상대적으로 아쉬운 주차 공간” 하지만,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는 것이다. 첫째 날 밤에는 운이 좋게도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주차 공간에 주차를 할 수 있었으나, 둘째 날 밤에는 주차 공간이 없었다. 호텔 측에 물어보니, 내리막길을 따라서 내려가다 보면 무료주차장이 있다고 해서, 그곳에 주차를 할 수 있었다. 호텔에서 걸어서 약 3-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주차장이다. 전체적으로 저렴함에도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는 호텔이라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다. “제주 서귀포 : 신신호텔 천지연”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문로 42-1 (우) 63593 전화번호 : 064-735-9000

제주도 여행 : 서귀포 천지연 폭포와 새섬공원

제주도 여행 : 서귀포 천지연 폭포와 새섬공원

서귀포에 온 김에 더 남쪽 서귀포항까지 느적느적 걸어가봅니다. 작은 마을을 지나 얼마 가지 않아 항구와 원래 무인도인 새섬, 그리고 천지연 폭포가 나오죠. 중간에 있는 치킨집 역시 코토호노인 거야츙... ( • 8 • ) 천지연 폭포는 입장료 2천원을 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원래는 중국인이 상당히 있었던 모양이지만 이젠 그림자조차 안 보이더군요. 종족적인 편견은 절대 가져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쾌적하긴 했습니다...(...) 천지연의 장점은 오르막이 아니고 깊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라서 금방 볼 수 있단 거죠! 평일이고 위에서 말한 사유도 있어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시원-한 느낌이더군요.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지만. 중간에 오리랑 잉어가 아주 많아서 먹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