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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 몬스터 원화가 트위터 논란에 대한 단상

모타레의 도피처|2018년 3월 26일

우선 공식 입장 표명까지 기다려보고.. 희망이 없으면....접을까.. 약간 흔들리네.. p.s. 가뜩이나 e런2 이후 반짝하고 사람들 빠졌는데 큰게 터졌구나. 사람들 붙잡기로는 낙무아이, 음양사랑 레티아리로는 부족했는데..p.s.2 같이 게임하시는 분들도 몇몇분들 접는다 하시고.. 어째야 하나.. 없는 시간 짜내가면서 오픈때부터 섭종까지 함께하리라 마음먹고 해온 게임인데..p.s.3 파판 때 이주해오신 분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하실지..p.s.4 일단은 지켜볼 생각이긴 한데.. 고민입니다.

논란 짧은 정리

논란 짧은 정리

사금파리|2018년 3월 21일

1. K7 그린 작가가 중량감 논란에 휩쌓이고 있다고 함. 옵치, 파판14, 트위터, 82년생 뭐시기 팔로, 미투 팔로 등등... 2. 거기에 트위터 계정폭파 한 정황도 다수 나오기에 쫄삭튀 의혹도 나오고 있고, 그 와중에 과거 발언들도 발굴되고 무게감 넘치는 용어를 써가며 일단 트친 실드부터 치는 정황도 포착되었기에 심증은 정말 강함. 3. 근데 계정폭파 정황도 나온데다, 의혹 대부분이 본인이 직접 의견을 개진했다기 보단 팔로에 집중되어 있어서 본인의 현재 스탠스를 확정짓기위한 쐐기못이 없음. 정말 절묘하게 구조물이 올라갈 것 같은데, 가장 핵심부위에 있어야 할 못 하나가 없는 상황. 4. 게다가 논란이 나오게 된 게임이 하필 운영사까지도 한국게임이 아닌지라 현지 분위기에 아직도

4화

4화

복자로 된 게임들 설명말마따나 주관적인... 작가 기준에서의 쓰레기 게임이므로 평은 개인의 몫 1. 킹스 나이트 (스퀘어, 1986) "포메이션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는 슈팅게임네 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며 마지막 드래곤을 처치하는것이 목표게임팩 표지는 지브리느낌이 물씬최근에 킹스 나이트 WODD로 리메이크되고, 파판 세계관에 곁다리로 끼어들어갔다.(FF15의 사촌이라나) 2. 미래신화 자바스 (타이토, 1897) 이 괴작이 잘 리뷰된 링크. 3. 카린의 검 (스퀘어, 1987) 스퀘어의 탑뷰방식 액션RPG.탑뷰, 심볼 인카운터에 몸통박치기로 마물을 잡으며 행방불명된 대마법사 글래드리프를 찾는것이 목표.소드 월드 시리즈의 전신이 된

코우사카 아카네

코우사카 아카네

이년이 무슨 넘을수 없는 신급 실력의 최종보스로 나오긴 하는데 그래봤자 토나와서 손도못댈 게임성에 라노벨 수준이라도 되면 다행일 똥스토리나 만들어서 십만장이라도 팔았다간 칠공으로 감동의 액체를 뿜을 흔해빠진 갈라파고스 똥겜 제작자 아닌가? 20년 이어온 시리즈니 어쩌니 하지만 왜겜중에 100만 이상 찍을 놈들은 닌텐도 퍼스트든 파판이든 결국 다 3D와 게임성 중심의 그래도 게임 같기는 한 것들인데 이건 일러스트레이터 쓰는거 보면 미연시일 뿐인데다가 프랜차이즈 캐리하는 전담 작가 없이 쉽게 초짜 작가 기용해버리는거보면 페이트나 그런 철저히 관리되는 프랜차이즈도 아닐 테니 걍 뻔한 레벨에 그칠 각. 이거 사실상 넵튠 발치에도 못오는 급 아니냐? 대체 뭘 그리 대단할게 있어가지고 막 남을 무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