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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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posts던전 앤 파이터 여귀검사라..
이전에 피방에서 공결하려고 들어갔다가 여귀검사 떡밥을 물게되었었는데11월 18일 즉 오늘 던파 페스티벌에서 자세한 사항이 공개되었다고 들었다그래서 당장 공홈가서 살펴본 결과하..; 이루 말할 수 없는 실망감이랄까..아니 뭐 요샌 던파에게 별로 기대하는게 없기도 하다만 우선 PV영상인데.. 솔직히 별로 맘에 안들었다..아니 배경은 정말 잘그리는데 어째 캐릭터 작화가 참.. 거시기하네잉;저예산으로 만들었나.. 배경에 넣을돈을 캐릭터 작화에 넣었으면 어떗나 싶기도함.. 또 다른건 캐릭터 자체에 관한건데 직업 소개 영상을 봤을땐.. 흠.. 글쎄 역시 캐릭터의 움직임이라던가 도트찍는건 날로 발전하는듯 싶은듯 한데현재 나온 소드 마스터나 데몬 슬레이어는 둘다 내취향이 아닌듯그나마 나은걸 고르자면 소드마스터
![[던파]나는 일반 유저를 초월하겠다 네오플!!](https://img.zoomtrend.com/2012/11/19/d0009008_50a8ccebd8c64.jpg)
[던파]나는 일반 유저를 초월하겠다 네오플!!
2세트를 교가로 질러서 더블 속옷을 가진 호객이 되어주마아아!!!!!!! 네오플 : 계획대로.

밀린 에픽퀘스트 진행중에..
레벨업. 어째 2,3일에 하나정도는 레벨업 소식이 차지하는거 같은게.. (...) 이전 글 ownway.egloos.com/1737008
![[던파]본격 2012 던파 페스티벌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2/11/19/f0006665_50a894c9377e3.jpg)
[던파]본격 2012 던파 페스티벌 후기
개인적으로는 대략 4번째로 가보는 던파 페스티벌인 만큼생각보다 신경쓴 면도 많이 있었지만 몇몇 아쉬운 점도 있었기에서서히 페스티벌 행사에 대한 소소한 노하우가 돋보였던 행사였습니다 사실 좁은 스테이지 공간에 1만명 가량을 소화한다는매번 정신나간 컨셉으로 나가는 행사였던 만큼8시 40분에 일찍 도착해 그나마 제 시간에 입장한 만큼이전의 행사 경험도 있겠다 헬십리를 겪었던 입장에서는일찍 도착할수록 더욱 편해지는 행사인 만큼 무난히 맞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ㅎ 단연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될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아래에 서술하기로 하고대략적인 스테이지의 내용이나 구성에 대해서는작년보다 보다 더욱 간결해진 미니게임 이벤트 행사가 돋보였습니다가위바위보같은 당첨 확률에 무관한 게임을 중심으로 나온 데에다스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