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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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집착
.... 레벨 65에 저거 얻으려고 여길 계속 돌았지요.. .....이걸 대체 어디다 쓰려고 했는지.. 이전 글 -
![[던파] 정말 오랬만에 귀환.](https://img.zoomtrend.com/2012/11/22/c0000517_50acf93437755.png)
[던파] 정말 오랬만에 귀환.
[방끗 프리큐어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블소에서 실망을 많이 해서 방황하다가 던파로 결국 돌아왔습니다.(그 실망에 관한건 따로 적겠습니다.) 던페에서 떡밥들이 터졌고, 던페 자체에서도 터졌고, 아무튼간에 다시 살아나려고 용을 쓰는 느낌은 많이 받고 있습니다만 그러게 민수, 키리 등의 주옥같은 이벤트를 아예 하질 말았어야지. 아무튼 오랬만에 돌아와 봤더니 할게 많군요. 일단 여귀검 대책으로 모은 자금과 무기들을 정리해 보다가... 어머, 8차 레압이 나왔네, 어디보자............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뭐야이거어어어어언!!!!!!!!!!!!!!!!!!!! 아니 최소한 블소급의 폴리곤 덩어리도 아니고 도트일 뿐인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