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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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여귀검사 육성 시작! (1일차)
게임 라이프 일자 : 2012.12.30 (日) --- --- 첫날에 캐릭터를 생성해서 24까지 올렸다;; 레벨 업 속도가 빠를 뿐더러 빠른 전개가 좋았다. 작정 레벨은 60으로 했다. 그럼 내일.. 아니 오늘도 계속 달려야 겠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2012년의 마지막 날 이군...;


던파썰
0. 우선 외칩시다. 네오플 개객기. 1. 방어구 준비해놓은게 없다보니까 레벨 46인데 이벤트로 받은 35제 유물을 계속 끼고 있는 중입니다. 마수셋을 맞추긴 해야겠는데 골든로드 돌기가 진짜 싫어요. 특히 마지막 번개떨어지는 구간은 대놓고 엿먹으라고 만들어놓은 구간인게 뻔한데 골드 풀리는게 싫으면 골드를 보상으로 주는 던전을 만들질 말던가. 번개쳐맞으면 피통이 반이 까이고 심지어는 걍 골로 갈때도 있는데 진짜 이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던전 도느라 쓰는 코인이 아깝습니다. 심지어 마수셋하고 황금큐브는 이번 이벤트 한정이고 이벤트 끝나면 호송패모아서 악세로 바꾸거나 보상 골드밖에 남는게 없을텐데 아마 그쯤되면 골든로드는 걍 버려질것같네요. 리뉴얼을 확실히 해서 뭔가 재미가 있는 던전이 되면 모를까. 2
갑자기 생각나서 던팸을 가입해볼까 하고 루리웹을 뒤졌는데
정원이 남는 팸이 하나도 없다 (…) 되거나 말거나 일단 만들어나 볼까 하고 생성버튼 눌러보니까 12월 미출석자라면서 생성이 안됨. 아 그러고보니까 던파 접었다 다시시작한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