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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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라 9회::차세음=래밍턴병X 독 중독O, 범인=이아진? 김필?
"마에스트라"는 12회 드라마라서 다음 주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그런데 나를 웃겨 줄 것 같은 드라마="밤에 피는 꽃"이 다음 주 금요일부터 방송을 시작해서, 다음 주 토요일은 어떤 드라마를 본방으로 봐야 할지 고민 중인데, "마에스트라 9회"는 중반까지 노잼이어서 정말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9회는 후반부에 확 재미있어져서, 다음 주 토요일에 어떤 드라마를 본방으로 볼지는 계속 고민할 것 같다. 그럼 "마에스트라 9회" 줄거리 및 잡담 해보면... - 김봉주(진호은)라는 개쓰레기의 죽음에 집착하는 추동식 형사(백성철)는 정말 이해가 안 된다. 김봉주의 가족 포함 세상 사람들 그 누구.......

마에스트라 8회::차세음=쓰러지다+래밍턴병 검사, 김필='GAE 쓰레기', 김봉주=살인+B형 여자
"마에스트라 8회"를 보면서도 느낀 거지만, 나는 이 드라마의 등장인물들 중 차세음(이세영)보다 유정재(이무생)에게 더 감정이입하는 것 같다. 이유는... - '8회 엔딩'에서 텅텅콘(?)에서 공연 중이던 차세음(이영애)은 쓰러졌다. 밑에 쓰겠지만 차세음은 쓰러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유정재(이무생)가 차세음 걱정에 밥도 못 먹을까 봐 걱정됐다. 유정재라면 화장실 가서 혼자 울 수도 있어... - 차세음은 위기에 처한 '더 한강 필하모닉'을 살리기 위해 언플 대첩을 준비 중이다. 일단 차세음은 '더 한강 필하모닉'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찍어 공개하자고 KVN 대표=고한길(김현준)에게 제안하.......

마에스트라 7회::유정재=두 번이나 계를 타다, 차세음=김봉주 살인?
"마에스트라 7회"에서 차세음(이영애)의 돈 많고 능력 쩌는 머슴=유정재(이무생)는 할머니들이 쓰는 표현을 빌리면 계를 탄 기분을 느꼈을 것 같다. 그것도 두 번이나... 정리하면... - 스프링클러의 오작동 때문에 '합주실'과 '단원들의 악기'는 큰 피해를 보았다. 지난 주였나? 악기 수리비만 몇 억대라고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유정재(이무생)는 합주실과 악기들을 사비로 다 고쳐 준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차세음(이영애)은 유정재에게 "고마워"라고 한다. 차세음의 갑작스러운 감사의 인사에 주인님에게 절대 복종하는 유정재는 태어나서 최고의 감동을 느꼈을 것 같다. - 그동안 죽어.......

마에스트라 6회::차세음에게 한국은 지옥, 배정화=사망
김필(김영재)이 나대기 시작하면서부터 은은하게 했던 생각이 하나 있는데, "마에스트라 6회"를 보면서 이 생각을 좀 더 또렷하게 하게 됐다. 그건 바로 차세음(이영애)은 한국에 오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 이유는... - 차세음(이영애)이 한국에 오기 전에는 몰랐지만, 김필(김영재)은 불륜짓을 하고 있었다. 심지어 불륜 상대방은 차세음이 일하게 된 '더 한강 필하모닉'의 단원이고, "불륜 아이"도 생겼다. 게다가 김필은 불륜이 들통난 후에 한 마리 기생충이 되어 차세음을 쪽쪽 빨아 먹으려고 하고 있다. - 역시 차세음은 몰랐겠지만, 차세음에게 집착하는 유정재(이무생)는 한국을 중심으로 차세음을 향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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