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야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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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s of golgotha (2)
Part 2 놈이 아마게돈을 불사른 후에, 나는 비로소 놈을 볼 수 있었다. 몇 년에 걸친 추적, 다시 몇 년 동안 한 발짝 뒤져가면서 행성에서 행성으로 놈의 부대를 타격하고, 쪼개놓고, 파괴된 행성만을 남기고, 놈은 잡지 못했다. 놈은, 여기 골고다에 있었고 놈은, 여기 골고다에서 무리를 이끌고 있다, 나는 그걸 알 수 있었다. 여기 있어야만 했다,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였다. 그, 놈, 쓰라카는 내 마음 속에 오랜 동안 들어앉아 있었다, 그 크기를 줄이는 것은 놈을 과소평가 하는 것이었고, 놈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한 가지를 보증했다 : 파멸. 나는 아마게돈에서 놈의 능력을 보았다. 나는 놈이 이 은하를 파괴하며 긴 여행을 떠도는 것도 보았다. 옼스놈들이 생각 없는

Chains of Golgotha (Chapter 1 - 1)
Chains of Gogotha, 2013년에 출간된 세바스챤 야릭 소설입니다. 2차 아마게돈 전쟁에서 가즈쿨과 맞붙는 내용이라고 합니다.(출처 : http://wh40k.lexicanum.com/wiki/Yarrick:_Chains_of_Golgotha_(Novella)) 프롤로그 등반 한 생물이 그 감방의 벽을 오르고 있었다. 한 발짝 한 발짝이 죽도록 힘든 일이었으며, 놈의 숨은 거칠어 폐가 터져나갈 것 같았다. 아래에서 첨벙대는 것들과 청소부들의 억압에 의해 소리는 아래로, 아래로 삼켜졌고, 그것은 영원한 울림이 되어 폭력의 노래로 떨려 올라왔다. 움직임은 느렸으나, 놈은 신경 쓰지 않았다, 시간은 무의미 했다는 말이 옳으리라. 이곳에는 오로지 어둠과 이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