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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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도성길 순성길 완주(서소문~원점회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9년 3월 21일

한양 도성길 순성길 완주(서소문~원점회귀)... 오늘 걷는 이 "한양 도성길" 순성길은 지난번에도 가끔 씩 다 돌아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때는"걷고 싶은 서울길" 이나 "서울 두드림 길" 안에 있는 도성길을 걸었지만 이렇게 한양 도성길이 체계화되어 4개의 길로 된 다음에 전체적으로 걸은적은 없다. 그리고 또한 구실은 요즘 트레이닝을 힘이 들 게하는 까닭이 있다. 올해 목표가 영남길, 의주길, 삼남길 세길 경기도 관할 길만 걸었지 정식의 삼남길은 이르자면 충청도 연결길과 경상도 연결길은 아직 코스화 되지 않아 찾아 가려면 힘이 드는데 다행스럽게 삼남길을 조사 발굴한 손성일 이사장이 처음 삼남길을 만들어 쓰다 세계 적인 추세, 세계의 길을 걸으려코리아 트레일(KTA)이라고 상표 등록을 하였다. 물론 삼

서울 남소문 “광희문”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22일

서울 남소문 “광희문” 과거에 세워졌던 한양 도성에는 4개의 대문과 4개의 소문이 있었습니다. 한양 도성의 4대문은 “숙정문(북대문), 돈의문(서대문), 흥인지문(동대문), 숭례문(남대문)”이 있는데요. 이러한 4대문은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4소문은 잘 알려지지 않은 편입니다. “한양 도성의 4소문” 한양 도성에는 4대문과 함께 4소문이 있었는데요. 각각 “창의문, 혜화문, 소의문, 광희문”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이번에는 남소문이라고 불..

한양도서 스탬프 투어 -3코스 광희문에서 숭례문까지 2014.03.09

한양도서 스탬프 투어 -3코스 광희문에서 숭례문까지 2014.03.09

일요일, 함께 걷자고 오랜만에 약속을 잡았는데, 이런 코스를 찾아서 이뿌게도 예약까지 해서 가게 되었다. 고마워잉 센스쟁이!!! 4코스 중에 개인적으로 3코스 남산코스가 맘에 들었는데, 우연히도 3월 9일 일요일 코스가 3코스로 광희문에서 숭례문까지 가는 남산코스였다. 날씨도 좋았던 그날. 가방엔 멸균우유와 치즈 그리고 국화차를 담아 편한 복장으로 만났다. 서울에서 그냥 지나쳤던 도성들의 이야기와 성곽들. 각각의 문마다의 사연들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된 역사도 그리고 옛이야기도 듣게 되었다. 모르고 성곽위에 지어진 집들. 그 위에 사는 사람들. 거의 8km를 걸어서 게다가 남산 그 계단은 정말 오랜만에 토할뻔까지 했던 힘든 코스였다. 중간에 살짜그리 따로 빠져나오려다가 너무 친절하신 해설가

[조선 한양] 광희문은 지금 복원 중

[조선 한양] 광희문은 지금 복원 중

조선에 사대문이 있다면 사소문도 있다고 저번에 '[조선 한양] 한 때는 자하문, 지금은 창의문' 편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요. 그 사소문 중 하나인 광희문을 찾아가는 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자주 가는 동대문에 가면 만날 수 있는 것이 바로 광희문 입니다. 흥인지문은 동대문을 찾는 사람에게 빼놓지 않고 들르는 관광명소라곤 하지만 한낮 사소문 중 하나인 광희문을 찾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광희문 주변은 지금은 주택가가 되었고 고등학교가 들어서 있으며 재대로 된 문도 아닌 광희문을 굳이 찾아본다는 건 아주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힘들죠... 광희문은 사소문 중 동남쪽에 있는 문입니다. 한 때는 시구문이라고도 불렀는데 광희문으로 시신이 성곽 밖으로 나가 매장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