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임팩트

포스트: 1|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 post
딥시크 딥쇼크 읽고 딥임팩트

딥시크 딥쇼크 읽고 딥임팩트

딥시크 딥쇼크를 읽어보았습니다. 제목만큼 임팩트가 크지는 않았던 ㅋㅋ 영화 딥임팩트...는.. 늘 제목만 사용되는데.. 딥시크 딥쇼크 읽고 꽤나 큰 충격을 받아서 제목에 딥임팩트 하나 넣고 출발해봅니다.ㅎㅎ ( 적어도 제목만큼은 효과적인..ㅋㅋ ) 딥시크를 만든 량원펑과 천재군단 딥시크와 오픈 AI를 비교한 표인데 딥시크 오픈소스이고 엔비디아 저사양 칩으로 놀라운 효율성을 보여줘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은 당연히 한 글자도 빠짐없이 열심히 읽었습니다. 퀀트 투자에는 펀드 매니저가 없다는 이야기.. 투자에 대한 정확성은 어쩌면 이 아니고 사람보다 욱하는 감정이 없는 ㅎ AI가 더 정확한 게 맞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화.......

딥 임팩트 - 진짜 공포는 혜성 충돌이 아니다

딥 임팩트 - 진짜 공포는 혜성 충돌이 아니다

멧가비|2015년 7월 9일

Deep Impact (1998) 영화 속 미국 정부는 말한다. (언급에 의하면 다른 나라들 사정도 마찬가지란다.) 자 이제 인류는 멸망합니다. 당신들 다 죽어요. 근데 일부는 나라에서 보호하겠습니다. 그러니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분류하겠습니다. 선택 못 받은 사람들은 미안하지만 알아서들 하세요. 조금 과하게 해석했지만 결과적으로 같은 말이다. 상황이 불가피했다고는 하나, 어쨌거나 방주에 태우도록 선택되지 않은 사람들은 까놓고 말해 국가로부터 버림받은 셈이다. 여러가지 전후사정을 따져봐도 그런 느낌이 드는 것마저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걸 문제 삼자면, 특히 나랏일이라고 호구처럼 당해주는 훈훈한 미풍양속이 없는 미국에서라면 이후의 재건 과정도 만만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