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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트리플 크라운'에 헌정하는 스페셜 에디션 750S 출시

맥라렌, '트리플 크라운'에 헌정하는 스페셜 에디션 750S 출시

자유로의 꿈|2023년 11월 13일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요즘 스페셜 에디션과 리미티드 에디션이 유행인데요, 얼마 전 포르쉐가 75주년 아트워크를 선보인 바 있고, 맥라렌은 이미 유니크한 디자인의 외장 MSO로 전 세계 자동차 애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습니다. 맥라렌이 이번에는 매우 독특한 리버리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워킹의 가장 정교한 디테일의 리버리가 6대의 차량에 적용되며, 모두 판매됩니다. 포뮬러 1 드라이버 랜도 노리스가 '트리플 크라운' 모터스포츠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역대 가장 정교한 비스포크 리버리를 공개했습니다.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McLaren 750S의 페.......

페르난도 알론소, 데이토나 24시 우승

eggry.lab|2019년 1월 31일

며칠 됐습니다만 다른 일들에 정신이 팔려서... 생방송은 중간중간 끊어서 봤는데 우승하는 순간은 한국에서 월요일 새벽이어서 못 봤습니다. 폭우로 레드플래그 후 경기 종료가 선언되면서 당시 1등이던 페르난도 알론소/코바야시 카무이/조던 테일러/렌저 반데잔드의 테일러 레이싱 10번 캐딜락이 우승했습니다. 토요타와 함께 르망 24시 데뷔 전의 지난번 데이토나 24시 참전을 포함해 이번이 겨우 세번째 24시간 내구레이스 참전인데, 르망에서 이미 우승했고 이번엔 데이토나 24에서 우승했습니다.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지 않고 조기 종료 되긴 했지만 알론소는 경기 중 충분히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예선 6위에 알론소가 첫 주자로 출발한 10번 캐딜락은 경쟁자보다 랩당 2초 빠른 기록으로 13랩 만에

F1 2017 모나코 GP 결승+인디500 썰 약간

F1 2017 모나코 GP 결승+인디500 썰 약간

eggry.lab|2017년 5월 29일

연습과 예선에서 보여진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결승 양상이었습니다. 키미는 폴로 문제없이 스타트했지만, 페이스가 떨어진다는 게 몇랩 지난 뒤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베텔은 키미와 좁은 격차를 유지했고, 잠깐 떨어졌던 보타스도 따라오기 시작하면서 키미가 베텔을 늦추고 있다는 건 명백했습니다. 결국 키미 피트스탑 후 몇 랩 동안 쌓여있던 페이스를 쏟아부은 베텔이 키미 앞으로 합류한 뒤 키미와 격차를 안정적으로 벌렸고 무난히 우승했습니다. 예선에서 키미가 폴을 하긴 했지만 결승에선 베텔의 페이스가 확고한 우위이긴 했습니다. 그렇긴 해도 페라리가 키미를 우승시키고자 했다면 그 또한 문제없는 얘기였긴 할 겁니다. 다만 키미와 베텔을 동시에 피트스탑 시키지 않는 한은 페이스 차이 때문에 베텔이 더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