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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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꾼' 1위, '러빙 빈센트'의 선전!

국내 박스오피스 '꾼' 1위, '러빙 빈센트'의 선전!

범죄 드라마 '꾼'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주연. 13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21만 2천명, 한주간 168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4억 9천만원. 제작비가 엄청 크진 않아서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인 영화입니다. 첫주 성적만으로도 거의 손익분기점에 근접하는 화끈한 출발을 보여주었고 월요일자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해서 성공한 영화가 되었습니다. 줄거리 :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쳤다! “판 다시 짜야죠, 팀플레이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

7호실 - 스포없는 리뷰

7호실 - 스포없는 리뷰

일상적음|2017년 11월 17일

감독님 연출 완전 섬세함.. 뻔한 한국영화적 모먼트 없음 배우들 연기 다 잘함.. 영화가 너무 현실적이고, 결말에 대해 일반관객평이 호불호가 갈리는듯. 그치만 관계자들 평은 좋음,, 평식옹이 후하게 줌ㅋㅋㅋ 몰입감 있어서 영화보다보면 ‘언제끝나나?’ 하는 생각이 안들고 실제 러닝타임도 짧은편이다. 영화 보고나면 생각, 여운이 많이 남는다. 여러 볼거리들? 놓치지않으려면 2차는 찍어야한다는 내 생각.. 1차는 그냥 관람, 2차는 감독님 인터뷰나 다른 관객평을 보고 방향을 잡고 관람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스포가 될거같아서 많이 쓰지는 못하겠고,, 여러 사회문제들(부동산가격, 자영업, 최저시급, 임금체불 등)을 정말 현실적으로 다뤄서 씁쓸한 웃픈 영화 나는 주인공 두식, 태정보다는 한욱 역(조선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3주 연속 1위!

'토르 : 라그나로크'가 한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북미 쪽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참이죠. 그쪽은 3주 연속 1위는 불가능해보이지만. 주말 46만 6천명이 들었고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428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347억 3천만원입니다. 이번주에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하기 때문에 이쪽도 크게 꺾일 것 같긴 한데 500만은 불가능할 것인가... 2위는 호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 입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결국은 잔인하게 살해되면서 끝나는 생일날 이야기. 루프 호러물입니다. 초저예산 영화로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도 차지하고 완전 대박이 났죠. 7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만 2천명, 한주간 50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