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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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낚시기사에 화가 나십니까?
잘하시면 되요 잘하면... 다시 잘하면 율판왕님하고 부를지도 모르죠...그냥 이름 부를 수도 있겠지만. 실력으로 보여주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왜 올해 초반부터 이래저래 시끄럽니ㅠㅠ ...근데 그날 네이버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다는게 레알입니까?
김사율 '뒷문 책임지러 왔어요'
김사율 '뒷문 책임지러 왔어요'[포토](링크 사진주의?) 는 epic fail 무슨 생각으로 이 제목을 선정했을꼬... PS. 김사율은...정말 마무리감 아닙니다 진짜로...(욕포스팅 안하고 대신 짧게)

롯데 김사율, 내년에도 마무리로 ‘뒷문’ 잠글까?
롯데는 2년 연속으로 4번 타자를 잃었습니다. 1년 전에는 이대호가, 올 스토브리그에서는 홍성흔이 롯데를 떠났습니다. 테이블세터로 활약하던 김주찬까지 KIA로 이적했습니다.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장성호를 영입했지만 내년 시즌 롯데 타선의 약화는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FA 보상선수로 김승회와 홍성민을 영입해 롯데는 타력보다 투수력에 의존하는 팀 컬러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신임 김시진 감독이 투수 출신이라는 점 역시 롯데 팀 컬러의 변화에 일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타선 약화와는 반대로 최근 몇 년 간 롯데의 불펜은 매우 탄탄해졌습니다. 파이어볼러 최대성이 재활 및 병역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FA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정대현과 김성배가 영입되어 롯데는 다양한 투수들로 불펜의 구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