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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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기사에 화가 나십니까?

잘하시면 되요 잘하면... 다시 잘하면 율판왕님하고 부를지도 모르죠...그냥 이름 부를 수도 있겠지만. 실력으로 보여주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왜 올해 초반부터 이래저래 시끄럽니ㅠㅠ ...근데 그날 네이버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다는게 레알입니까?

김사율 '뒷문 책임지러 왔어요'

김사율 '뒷문 책임지러 왔어요'[포토](링크 사진주의?) 는 epic fail 무슨 생각으로 이 제목을 선정했을꼬... PS. 김사율은...정말 마무리감 아닙니다 진짜로...(욕포스팅 안하고 대신 짧게)

롯데 김사율, 내년에도 마무리로 ‘뒷문’ 잠글까?

롯데 김사율, 내년에도 마무리로 ‘뒷문’ 잠글까?

롯데는 2년 연속으로 4번 타자를 잃었습니다. 1년 전에는 이대호가, 올 스토브리그에서는 홍성흔이 롯데를 떠났습니다. 테이블세터로 활약하던 김주찬까지 KIA로 이적했습니다.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장성호를 영입했지만 내년 시즌 롯데 타선의 약화는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FA 보상선수로 김승회와 홍성민을 영입해 롯데는 타력보다 투수력에 의존하는 팀 컬러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신임 김시진 감독이 투수 출신이라는 점 역시 롯데 팀 컬러의 변화에 일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타선 약화와는 반대로 최근 몇 년 간 롯데의 불펜은 매우 탄탄해졌습니다. 파이어볼러 최대성이 재활 및 병역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FA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정대현과 김성배가 영입되어 롯데는 다양한 투수들로 불펜의 구색을

사유리형 축하축하

선리기연적 삶|2012년 9월 9일

새로운 역사를 쓰셨군요. 끝까지 힘내서 구단 사상 최초의 내국인 세이브왕까지 노려주시길.(이왕이면 40세이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