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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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1_두산 vs 롯데_이종욱, 김현수, 오재원, 고영민, 양의지, 이원석

120701_두산 vs 롯데_이종욱, 김현수, 오재원, 고영민, 양의지, 이원석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7월 4일

NO.39. 이종욱!!!!!!!!!! 아 얼마나 그리운, 종박베어스인가요. 진짜 느무느무 고생도 많았고, 속상하기도 하고 막 그랬거든요. 종박도 안되는거 때문에 뭐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고 그랬겠져 근데, 또 보는 우리도 종박이 이럼 안되는데 종박이 살아나야 우리가 사는데 왜 공도 안보고 자꾸 ㅠㅠ 그렇게까지 되나 막 속상하고 슬퍼하고 있었는데 종박이 돌아왔습니다 돌아왔어요.ㅠㅠㅠㅠㅠㅠ 33타석만에 안타치고 웃는데 그모습이 어찌나 찡하고 뭉클하던지요 종박 얼굴에 그게 다 드러나서 ㅠㅠ 흑흑 눈물 두두둑 날뻔했으여 종박이 살아나서 정말정말 느무 기쁘더라구요ㅠㅠㅠㅠ 종박 종박 캡틴종박!!!! 우린 종박없인 못!살!아! 지금 손션도 없고, 두목도 없는 이 와중에 종박이 중심 잡아주니까 두산이

120616_두산 VS 삼성_김선우, Sunny.

120616_두산 VS 삼성_김선우, Sunny.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6월 29일

써니, 김선우 우리 에이스. 오늘 또 승이 날라가는 바람에 정말 왈칵 눈물이 났다. 어쩜 이렇게 운이 안따라주고, 내가 그렇게 종교도 없는 내가 그렇게 빌었는데 오늘 써니 1승만 좀 하게 해주라고 그렇게 빌었는데.결국 날아가버린 1승. 이겼지만 이긴거 같지 않은 기분이었다. 진짜 어쩜 그렇게 승이 써니 선발만 되면 날아가버리는걸까. 오늘 스윕당할거 같지 않았다. 이길거 같은 예감이 들었다.써니가 별로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생각이 문득 나면서 그렇게 삽질하던 작년에 연패스토퍼의 역할을 했던 그 날이 될것만 같은 느낌이 있었다. 근데 정말로, 오늘 써니가 작년 에이스 모습을 보여주면서 너무나 잘 던져줬다. 투구수도 얼마 되지 않았고. 땅볼도 많이 나오고, 스핀도 돌고, 힘도 받고 그런 피

120408_두산 VS 넥센_이종욱,손시헌,양의지,오재원,이원석,고영민,고창성,최재훈

120408_두산 VS 넥센_이종욱,손시헌,양의지,오재원,이원석,고영민,고창성,최재훈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4월 23일

요새 느무 바빠서 죽겠는 나날들... 토욜도 출근하고 일욜도 내내 뻗어있고 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평일 경기는 뒤늦게라도 가서 보고 오고 ㅋㅋㅋ 삼성전 스윕해서 진짜 느무 느무 좋았던거도 포스팅 하고 싶었고 담날 바로..써니승...날려먹은것도 열나게 까고 싶었는데 (왜 써니 승만 날려먹는거냐 도대체. ㅡ.ㅡ 아 써니 승 진짜 하기 힘들다..과연 1승...언제 할수 있으려나..휴) 그럴시간 적 여유도 없었고....뭐 일단 지금은 4월이니 4월까진 좀 안정될때까지 지켜볼려고 맘은 먹구 있습니다. 맘 먹은대로 될런지 모르겠지만요 ㅋㅋㅋㅋ 여튼 넥센전(이제 넥센전 좀 잘하자 ㅠ) 내가 좋아하는 종박부터~!! GO!!!! 정말 사랑하는 절친, 몸도 같이 풀어요~! 종박♥손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