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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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버보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강제 정모 후기..

마버보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강제 정모 후기..

수륙챙이|2012년 10월 28일

오늘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하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회사가 동대문역 근처에 있어서 영화보러 가는게 아니라 회사가는 느낌이 조금 나더군요..-_-.. 영화관에서 회사까지 도보 10분, 제가 주차해놓는 주차장까지 도보 5분이라.. 배가 고파서 회사에 잠깐 들를까 하다가 그냥 영화나 보러 갔습니다. CGV에서 개봉하는 거면 뭔가 좀 덤이라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메가박스라 OTL.. 아시다시피 영화는 TV 판의 총집편입니다. 마마마 본지 꽤 되었는데 대사까지 기억나는 것을 보니 충격적이긴 했었나 봄... 여튼 정리하면.. 1. 전편은 TV 판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후편은 완전 다른 작품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가씬도 있는 것 같고 전반적으로 많이 뜯어

P「오늘은 마미와 아미의 생일이다」 토우마「헤~」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22(火) 16:00:20.69 ID:8F5dtAja0 토우마「역시 쌍둥이답게 쌍둥이자리네」(5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P「그러니까 말이지, 선물 고르는 거 도와주지 않을래?」 토우마「뭐어? 왜 내가 장난꾸러기 꼬맹이 때문에 그런 걸 해야 하는 건데」 토우마「아침 일찍부터 부르기에 뭔가 했더니 이런 시시한 일로……」 P「토우마」 토우마「으, 어, 어쩔 수 없네…… 765 프로에게는 그럭저럭 신세를 지고 있기도 하고」 토우마「가끔은 어울려 주지」 P「좋아! 다 모였어!」 토우마「모여? 설마」 쿠로이「냉큼 나갈 준비를 해라 토우마여」 쇼타「토우마 늦어~!」 토우마「난 있을 필요 없는 거잖

P「오늘의 나는 바스켓맨이라고」 아미마미「헤→」

원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9(月) 16:43:59.71 ID:hAPlvetK0 코토리「그립네요. 슬램덩크」 P「만화카페에서 전권을 한 번에 다 봐버렸죠」 코토리「후후후, 그래서 농구공을 사오신 건가요?」 P「본인, 천재니까요」 아미「히비킹 흉내낸 거야?」 마미「전혀 안 닮았네→」 P「아니, 어떤 천재의 명언이다」 코토리「조금 어레인지가 되긴 했지만요」 아미「흐~음, 아미네도 지금 수업에서 농구 배우고 있어→」 마미「농구는 재밌지~」 P「그렇겠지 그렇겠지....... 좋아, 조금 연습하러 가볼까」 아미 ・ 마미「「야호~!」」 코도리「얘들아, 일」 바보 세 명「「「와~ 와~ 와~!!」」」투다다닥 코토리「」빠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