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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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차 산티아고 프랑스 순례길 칼자디야 데 라 쿠에사에서 사하군 22.1km
20일차 산티아고 프랑스 순례길 칼자디야 데 라 쿠에사에서 사하군 22.1km 사람들이 배려가 없을까.. 순례자들은 일찍 일어나 출발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큰소리도 대화하고 불도 켜버리고.. 난 아직 준비할 시간이 되지도 않았는데 강제 기상을 해버렸다. 일찍 일어난 김에 짐을 다 챙기고 나와서 알베르게 1층에 있는 bar에서 아침 먹고 가는 걸로. 전날 먹고 남은 방울토마토를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곤 같이 먹었다. 그리고 8시도 안된 시간에 출발! 해 뜨려면 아직 시간이 있어 살짝 어두운 시간에 나왔다. 구름이 낮게 깔려있지만 그 사이로 밝아오는 하루가 보였다. 레디고스 마을로 향하기 전 도로에는 수많은 돌로 화.......

Camino de Santiago, 까리온에서 사하군 그리고 레온
Camino de Santiago, 까리온에서 사하군 그리고 레온Camino de Santiago, 까리온에서 사하군 그리고 레온입니다. 프로미스타에서 까리온 가는 길, 이틀에 걸쳐 걸은 길입니다 막바지에 접어드니 많이 지쳐버린 언니, 비얄카사르 데 시르가에서 하루 자고 까리온까지 19km를 걸었다고 합니다 까리온에서 하루 쉬지않고 바로 사하군가는 버스를 탄 언니, 사하군에 도착, 공립알베르게에서 하루 잔 후 레온으로 출발터라 사하군 사진은 몇장 되지가 않네요 5월29일부터 시작된 언니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카톡으로 글과 사진을 받아 제느낌과 함께 올려봅니다.▲까리온에서 버스로 이동한.사하군, 이 건물은 성당이라고 합니다 ▲사하군 일베르.......

Camino de Santiago, 프로미스타에서 까리온 가는 길
Camino de Santiago, 프로미스타에서 까리온 가는 길Camino de Santiago, 프로미스타에서 까리온 가는 길, 이틀에 걸쳐 걸은 길입니다 막바지에 접어드니 많이 지쳐버린 언니, 비얄카사르 데 시르가에서 하루 자고 까리온까지 걸었다고 합니다 5월 29일부터 시작된 산티아고 순례길, 처음 가는 길에다가 하동 도자기 전시로 인해 제대로 몸만들 시간도 없이 출발했었는데 그래도 이만큼 해낸 것을 보면 타고난 체력이 좋은 점과 정신력이 강해서 인듯합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길을 걸으며 버텨야하는것은 체력만으론 힘들기에 정신력도 필요한데 언니는 정신력도 강하고 신앙의 힘도 강해서 버틴듯합니다 Camino de Santiago, 프로미스타에서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