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오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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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신작 신비아파트
방영 끝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이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고스트 피규어 같은 거 보니 역시 투니버스에서 방영되는 모 초인기 애니 생각도 나고... (.......) 단 그쪽보다는 호러삘이 강하다. 정확히는 괴담 레스토랑에 가깝달까? (투니가 이거저거 참조했나?) 그러고 보니 쌍망정 생각나는데 쌍망정보다는 막장스러움이 덜함. 평범한 흉가랄까...(.....)
그러니까 Go! 프린세스 프리큐어라는 애니는....
그림이 안 올라오니 (이글루스가 이상한가?) 그림을 못올리겠는데.... 디스다크는 그러니까 백면인과 같은 기원을 가지고 있고 호프 킹덤 그림자에서 힘을 키우고 있었다는 것은 블리치의 반덴라이히-유하바하와 유사하며 그 목표는 무한 츠쿠요미(어쩌면 그들 디스다크가 절망 속에 인간들을 가두려 했던 것은 꿈을 향해 가는 것은 절망을 낳게 되므로 아예 그 절망을 더 이상 낳게 하지 않기 위해 절망의 우리 안에 가두려 했던 것인지도... 자기혐오?) 그런 면에서는 안티스파이럴과 비슷한 측면도 있어 보이고... 이에 맞서는 프리큐어들은 대그렌단? 마일드해진 우시오와 토라? (그러고 보니 그 법봉 부서졌는데 사람들 마음 속에 조각으로 들어갔지. 응? 요괴의 창?) 그 끝은 프리큐어답게 하트캐치 프리큐
요괴소년 호야 애니메이션 마지막화
원작부터 이어져 온 이 만화의 장점은 합이 잘 맞는다는 것이다. 백면인만 혼자 위압적이었으면 도대체 주인공들은 왜 있는지 궁금했을 것이고 주인공들만 강했으면 도대체 악당은 왜 있는지 궁금해졌을 것이다. 이 만화는 그러지 않았다. 백면인은 광기마저 느껴질 정도로 공포스럽고 이에 맞서는 주인공들은 등에서 오오라라도 뿜어져 나올 수준이다.(헉! 후지타씨가?!) 이렇게 합이 맞으니 결국 엔딩도 납득갈 수밖에 없다. 졸라짱쎄고 사악한 최종보스를 진실로 정의롭고 용감한 주인공들이 물리친다는 전통적인 영웅담을 (유치하고 낡아 보이는데도) 이렇게 멋있게 그려냈다는 건 작가의 역량이라 할 수 있다. 아예 일각에서는 꼭서도 애니로 만들라고 요구하고 나서는 듯도 하더라... 근데 왠지

우시오와 토라 2기 13화 完,테라포마스 2기 13화 完
1.우시오와 토라 2기 13화 完 어느세 완결이군요 슬프면서도 좋은 엔딩이였던 우시오와 토라 2기 13화 完! 소년만화답게 좀 어거지적인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뭐 대부분의 소년만화에서 라스보스와의 싸움은 언제나 어거지적인 전개가 있기마련이니까요 파워밸런스적인 문제로말이죠 거기다 이 작품이 만들어진 년도를 생각하면 뭐...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옛날틱한 그림체를 요즘에 맞게 위화감 없이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네요 액션도 좋았고말이죠 스토리 스토리쪽은 분량상 스킵되는것도 있었다고하고 옛날만화다 보니 전개가 좀 그렇고 그런부분이 있지만 요즘 나오는 흔해빠진 작품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보여주었네요 노래 1기때는 솔직히 그다지 맘에 들지않았는데 2기는 op/ed 다 맘에 드네요 총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