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오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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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에리온 로고스,우시오와 토라 20화,K 2기 7화

아쿠에리온 로고스,우시오와 토라 20화,K 2기 7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5년 11월 16일

1.아쿠에리온 로고스 20화 이것이 로고스편 1만 2천년전인가... 드디어 1만 2천년전의 내용이 나오는 아쿠에리온 로고스 20화! 드디어 본격적으로 옛날이야기도 나오면서 전개가 되는군요 전체도 밝혀지고말이죠 걱정했는데 지금으로썬 나쁘진않네요 뭐 이제 본궤도에 들어온거라 다음화나 다다음화전개를 봐야알겠지만요... 2.우시오와 토라 20화 이런 분노에 찬 연기를 참 잘하는거같단말이죠 목소리부터가 이런연기 특화가 아닌가 싶기도하고 ㅋㅋ 과거이야기가 끝난 우시오와 토라 20화! 이런 배경에서 탄생한거였군요... 사람 둘이 희생해서 만들어진 창이라니... 뭐 과거이야기도 적절하게 잘풀렸긴한데 역시 갑자기 과거여행하는건 참 뜬금없긴하죠 ㅋㅋ 3.K 2기 7화 회색의 왕이였다니...

요괴소년 호야 19화

|2015년 11월 9일

서울문화사판 33화에서도 그 포스가 느껴졌지만 애니메판은 어떻게 제작진이 진짜 백면인에게 홀렸는지 백면인의 눈빛에서 광기마저 느껴진다. 후덜덜... 저런 게 최종보스로 일본을 침몰시키고 놔뒀다간 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들 악마로 날뛴단 말이지. 만약 최종전때 카톨릭계열 엑소시스트라도 나섰으면 백면인을 이르길 666의 짐승,사탄의 화신으로 말하지 않을까 싶다. 백면인은 그냥 사탄의 화신이기도 하다고 설정해도 딱히 이상하지 않았을 듯... 무슨 공작왕 같은 것도 아니고... 저런 일을 겪었기에 기료는 미칠 수밖에 없었고 그가 만든 짐승의 창은 사람의 혼을 깎아먹어 요괴로 만들고 그게 다음 백면인을 낳는 아이러니를(이건 스포일러인데....ㅜㅜ) 보일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닌가? 그러고 보면 백면

아쿠에리온 로고스,우시오와 토라 19화,K 2기 6화

아쿠에리온 로고스,우시오와 토라 19화,K 2기 6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5년 11월 8일

1.아쿠에리온 로고스 19화 설마 이런 커플이 탄생하다니 참 뜬금포네요... 참 뜬금없었던 아쿠에리온 로고스 19화! 갑자기 연인놀이는 그렇다쳐도 설마 저 둘이 커플이 될 줄은... 딱히 둘 사이에 썸이 있었던것도아니고... 참... 그건 그렇고 로고스 판매량이 처참하다고하던데... 빠칭코만 잘나가면 다인가.... 2.우시오와 토라 19화 이녀석이 바로 최종보스! 급 과거로 가는 우시오와 토라 19화! 갑자기 시간여행이라니... 뭐 요괴의 창부터가 엄청 옛날 물건이다보니 스토리전개상 옛날이야기가 나와야하는건 당연한건데 설마 시간여행을 할 줄은... 예상밖이군요 그리고 우시오는 시간여행을 해서도 끔찍한 경험을 하는군요... 3.K 2기 6화 시로의 이런 소악마스러운점

요괴소년 호야 18화

|2015년 11월 2일

원작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연출은 분명 강렬한데 세련되지가 않고 우직하고 뻔하다 보니 그게 심금을 울리거나 강렬한 인상을 주는 데 방해가 된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오히려 그게 특유의 힘을 내는 원동력이라 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이번에 아사코가 마지막 빗질로 우시오를 인간으로 되돌리는 장면에서 그게 극에 달했다고 봐야 하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들에 분위기도 쌍팔년도 만화나 애니 그 분위기인데 이게 웃겨서 감정이입에 방해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투박함과 우직함이 진짜 돌직구가 되서 분위기를 강렬하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오락가락하더라.... 사실 후지타 만화에 대해 호오를 품게 되는 요인은 특유의 일그러진 그림체라는 지적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 특유의 거칠고 뻔하지만 강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