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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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여간부 풀문나이트 올 클리어
대부분은 예전에 했던 그것입니다만..뭐.. 이 엔딩이 가장 훈훈하더군요 어떻게 되던 주인님을 따라가겠습니다 뭐 그렇게 말하고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 이번에는 결혼식 올려주는군요 ㅋ 꽤나 귀여운 엔딩이지요 결혼하긴할건데 선은 좀..해서 주인공이랑 몰래 결혼식 올려주는것.. 아따 여왕님 로리에서 원래 모습되니까 갭모에가. 근데 이거 엔딩이 참 웃긴게.. 폐하 모두 통일 축하드립니다 하길래 이야...애 둘 낳...으?? 몇명이얔ㅋㅋㅋㅋ 꽤 불쌍했던 이 애..이름 뭐더라 아무튼 엔ㄴ딩이 훈훈해져서 좋더군요 맨날 H만 하던 엔딩에서 그래도 사랑싸움으로 끝내주니..다행인듯 순간 ..주부가 된거여? 뭐여? 했는데 딸까지 낳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이런거같은데 말이지요.

악의 여간부 문 나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일단 신케러로 하나 나오긴했는데 그거보단. 이런게 추가되었다는게 참 마음에 듬..


악의 여간부~풀문 나이트~ 클리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순위는 오보로-에파나티카-루나테미스-루나루버스-잡다 순. 1. 사실 클리어 한지는 상당히 시간이 지난 상황인데 귀찮아서 포스팅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게 된 이유는 하나. 슬슬 음요충이 끝나가는지라 이대로 가다가는 기록으로서의 의미도 상실하게 될 것 같은지라 일단 적어보기로 결정. 2. 스토리는 찌질찌질하고 능력도 별로 없는데다가 기본적으로 여초국가인 루나리움 제국에서 간부라 쓰고 따까리라 읽던 생활을 하던 주인공이 미끼로 쓰인 작전에서 나머지 5명의 간부들이 합심하여 그들의 숙적인 실버스타와 같이 땅 밑바닥에 묻어버리자 완전히 빡돌아버린 주인공이 실버스타 자매 중(동생이 주체고 언니는 수트로서 합체)언니를 하반신으로(...) 함락시킨 다음 잘 구슬려서 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