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여간부 문 나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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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여간부 문 나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악의 여간부 문 나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일단 신케러로 하나 나오긴했는데 그거보단. 이런게 추가되었다는게 참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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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스톰 나이트메어 : 타락 만세. 타락 최고

블레이드 스톰 나이트메어 : 타락 만세. 타락 최고

이 슴가 사진 낚시 아님다... 블레이드 스톰이란 게임이 있습니다. 프랑스, 영국 사이의 100년 전쟁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프랑스의 잔다르크 아님 영국 에드워드 왕자 밑에서 용병일을 하면서 전국 통일을 노리는 참으로 코에이 스러운 (...) 게임인데요. 무쌍만 줄창 찍어내던 오메가 포스가 이제 질렸는지 아님 뭔가 새로운것을 하고 싶었는지 뚝딱뚝딱 만들어낸 겜이죠. 전 플삼 초창기에 할게 너무 없어서 이거 하나 사서 한 2-3주간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도대체 그때가 언제냐... 머나먼 옛날 이야기) 근데 지금 생각하면 이 게임이 도대체 무슨 게임이었는지 도통 기억이 안나요 (...) 기마병으로 쓸고 다녔다....는 듯한 기억만 있군요. 그렇게 특출나게 기억에 남는 겜은 아니었습니다

악의 여간부 풀문나이트 올 클리어

악의 여간부 풀문나이트 올 클리어

대부분은 예전에 했던 그것입니다만..뭐.. 이 엔딩이 가장 훈훈하더군요 어떻게 되던 주인님을 따라가겠습니다 뭐 그렇게 말하고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 이번에는 결혼식 올려주는군요 ㅋ 꽤나 귀여운 엔딩이지요 결혼하긴할건데 선은 좀..해서 주인공이랑 몰래 결혼식 올려주는것.. 아따 여왕님 로리에서 원래 모습되니까 갭모에가. 근데 이거 엔딩이 참 웃긴게.. 폐하 모두 통일 축하드립니다 하길래 이야...애 둘 낳...으?? 몇명이얔ㅋㅋㅋㅋ 꽤 불쌍했던 이 애..이름 뭐더라 아무튼 엔ㄴ딩이 훈훈해져서 좋더군요 맨날 H만 하던 엔딩에서 그래도 사랑싸움으로 끝내주니..다행인듯 순간 ..주부가 된거여? 뭐여? 했는데 딸까지 낳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이런거같은데 말이지요.

내가 돌아왔다.

내가 돌아왔다.

과연 이것이 뭣이당가! 그것은 나도 모르겠소. 그리고 등장한 이거슨 아..악의 여간부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