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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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뭐 지는 건 익숙한데
한 골이라도 넣고 져봐라. 슈팅은 기록지를 보니 의외로 우리가 더 많음. 유효슈팅도 두 개나 함. 성남도 세 개 했는데. [오늘의 클래식 리그] 다들 이변을 보여주는데 우리는 이변이 없어 대전:성남=0:2 성남 전반 17분 이태희 PAR내 EL ∩ 황의조 GAR 내 R-ST-G (득점:황의조, 도움:이태희) 성남 후반 16분 자기측 MF정면 황의조 PAL 내 R-ST-G (득점:황의조, ) - 광복절 기념 무료 경기라고 사람들이 좀 왔다. 오랜만에 꽤. - 근데 야ㅠ.ㅠ - 보는 나도 정신이 없음. 첫번째 골이 들어가는 순간 그 성남 유스라던가? 어쨌든 어린애가 보여준 모습은 감격스럽게도 보였다. 그 걸 포기 안 하고 해내다니. - 항의조는 항의하려고 골 넣는 건가? 그
우리가 이제 수원을 만나도 미신을 믿지 못해
수원이 이다해도 안 초청해주고, 이제 이다해가 와도 안 될 것 같다. [오늘이 리그 재개일. 클래식 리그] 수원:대전=2:1 수원 전반 12분 조성진 GA 정면내 R-ST-G (득점:조성진, )왼쪽 대전 후반13분 완델손 PA정면 FK L-ST-G (득점:완델손, 도움:)왼쪽 수원 후반 29분 권창훈 AK내 L-ST-G (득점:권창훈, )왼쪽 - 인범이가 없으니 뭐가 안 풀린다. 서명원이 복귀했는데 왜 거기서 슈팅 안 때리냐. 이유가 뭐냐. - 그리고 조우종의 '남자니까요'는 좀 웃기더라. - 99번이 누군가했더니 빌려온 고민혁. 괜찮더라. - 안상현이 이영표랑 뛴 군번이냐. 뭔가 급 오래된 느낌이 드는데. 수염좀 깎아라. 왜 대구시절하고 스타일이 다르냐. 수염 때문에
동아시안컵 일단 우리 경기는 모두 종료
[경기전에] 선발 명단을 보는데 착각해서 서브를 선발로 보고 'GK가 두 명이라니 신태용인가?'라고 생각했다가 신태용도 교체로 넣은 거라는 점을 떠올림. 막상 그 경기는 보도 못했지만 샤빠나 다른 분들 증언으로 정성룡과 김용대가 함께 출전한 경기로 기억함. 그래서 누가 키퍼를 봤을까??? 아니 근데 그냥 내가 잘못본 거였다. 서브에 이범영과 구성윤이었던 거. 홍철은 무슨 코치 포스로 앉아 있더라. 아예 의상도 코치 의상. 이주용은 홍철 부상으로 지난 경기에 평이 좋지(아니 가시와전 이후로 계속 평은 안 좋다)않은데도 나온 것 같은데 부담 백배겠다. 선발에 김기희가 나온 건 아마 이주용이 부진하면 김기희를 풀백으로 돌리고 김주영을 넣으려는 걸까? 김기희가 넋빠진 표정으로 풀백보던게 생각나
언제나 한일전
[경기전에] 선발 명단은 언제나 한일전이면 불안하다. 황선홍하고 최용수가 있다면 덜 불안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건 수비에 최진철 홍명보가 있을때 이야기니 넘어가야지. 황선홍, 최용수, 유상철이 J리그는 밟고 다녀서 있으면 든든하긴 했을 듯. 아...유상철 보고 싶다 최소한 선제골 넣으면 승점 가지고 왔는데ㅠ.ㅠ 상철이형 울산대 밥은 맛있습니까? 이제 우리도 에어컨 생겼을 걸요. 아마도? 김승규(GK)-이주용-김영권-김기희-정동호-정우영-주세종-장현수-김민우-이용재-김신욱 기사에서 퍼왔지만 어차피 축협이 우선이니 출처 안 씀. 전북 팬들이 불안해했다. 이주용이 나와서?? 일단 이주용은 요즘 김기희에게 우선권을 빼앗겼을(그러니까 김기희가 울며 겨자먹기로 풀백으로 나옴) 정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