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2
Posts
113 posts![[DotA2] 여성 영웅 초상화](https://img.zoomtrend.com/2012/08/31/c0041113_50407226d4a03.jpg)
[DotA2] 여성 영웅 초상화
Naga Siren, Windrunner, Crystal Maiden Enchantress, Queen of Pain, Death ProphetPhantom Assassin, Templar Assassin, Drow RangerVengeful Spirit, Mirana, Luna

도타2 번역에 대한 이야기.
"우리는 해외유저와 게임을 할 수 있다.그럼으로 BKB라고 말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블랙 킹 바'로 번역해야 한다." 이상과 같은 주제로 도타2 유저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번역에 대한 얘기가 있다. 하지만 나는 여기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다. 먼저, 해외유저와의 소통능력이 있는 이 사람들은 왜 영문판의 Black King Bar를 안보고 굳이 한글판의 '블랙 킹 바'를 보려는 고집이 있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그리고 번역은 머리 속에서 아이템 이름에 대한 정보만 갈아끼우면 바로 게임을 할 수 있는 유저가 아니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게 주된 이유이다.처음하는 사람들은 boat ppl이랑 u sux거리면서 의사소통을 하기 전에 먼저 게임 내의 컨텐츠들과 소통을 해야한다. 100명 이상의 영

외계파괴자 - 하빈저
"그들의 이성은 내가 찢어놓을 것이며, 그들이 꿈꾸는 정복 역시 내가 파괴하리라." 하빈저는 기품있고도 권위있는 종족 중 하나로, 심연 끝자락의 세계에서 감시를 수행하며 공허의 가장자리를 배회하는, 홀로 살아남은 감시자입니다. 그는 톱날같은 수정의 외계에서 영원토록 천상을 응시하며, 별들 너머 무한한 밤 속에서 어떤 징조도 놓치지 않도록 계속 수호에 임해 왔습니다. 빛나는 격자처럼 찬란한 그의 지성 안에는 예언에 가까이 낭랑한, 뇌리 깊숙히 각인된 어두운 음악이 울리고 있으며, 그 음악은 어떤 악이 깨어나 창조의 경계를 넘어 우리 세계에 관심을 보일 것이라 암시합니다. 자신의 임무에 완전히 몰두한 채로, 외계의 파괴자는 태양 가까이서 일어나는 사건들에는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

도타2 인터네셔널 리그 -외 잡담
작년 게임스컴에서 첫시연 겸 대회를 열었던 도타2가 인터네셔널 리그를 시작했습니다.조금전 day 1 일정을 끝냈는데, 아직 클로즈 베타중인 게임을 이렇게 큰 대회로 열어버리는 밸브가 대단하군요[하긴 처음 시연때도 상금을 건 대회였으니] 이에 맞춰서 이야기 해볼것이 도타2의 대회관전 시스템입니다. 작년 게임스컴에서 시연했을시에 서버문제로 인해 게임진행이 늦어지거나중간에 끊기는 문제를 보여줫엇지만,현재는 그런문제는 다 해결되었죠. 게임스컴 대회에서 열악한 서버환경속에서도 눈에 띄던게 하나 있었는데그게 바로 게임내 kda정보창(LoL에서 탭키누르면 나오는 그것)을웹 팝업으로 실시간 제공 하던 것이었습니다. 그런 요소를 보고 밸브애들이 e스포츠화도 신경쓰나 보구나 했었는데이런부분은 베타당첨후에 클라이언트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