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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9일

솔지히 최근에 영화가 너무 많이 몰리는 바람에 그다지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던 것이, 영화의 설정도 그렇고 나름 궁금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덕분에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몇 가지 불안 요소가 있고, 그게 너무나도 확실하게 겉으로 드러난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배우나 감독 때문이 아닌 기본 설정 때문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감독입니다. 이번에 먼저 이야기 할 말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

"Hotel Artemis" 라는 작품입니다.

"Hotel Artemi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31일

이 작품을 알게 된 이유는 사실 그것 속편 때문입니다. 속편 촬영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촬영 감독인 정정훈이 속편에는 들어가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좀 놀랐던 겁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를 보다가 이 영화에 촬영으로 참여 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배우진 역시 만만치 않은 영화인데, 소피아 부텔라, 데이브 바티스타, 조디 포스터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였죠.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의외로 범죄 스릴러물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이디어가 좋은 영화중 하나로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