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

포스트: 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주지조 [[栢舟之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주지조 [[栢舟之操]

과천애문화|2025년 1월 12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주지조 [[栢舟之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주지조 [[栢舟之操] #백주지조# [[栢舟之操] [잣나무 백/배 주/어조사 지/절개 조] 백주시의 절개, 남편을 일찍 잃은 아내가 굳은 절개를 지킴 [출전]『시경(詩經)』 용풍 [내용] 두둥실 저 잣나무 배 강 가운데 떠 있네. 두 갈래 다발머리 진실로 내 배필이었으니 죽어도 딴 마음 갖지 않으리. 어머니는 곧 하늘이신데 어찌 내 마음 몰라주십니까 위(衛)나라의 제후의 공자 공백이 일찍 세상을 떠나자 그의 아내 공강은 굳은 절개를 지키고 부모의 재가 권유를 끝까지 뿌리쳤다. 그러면서 그녀는 백주라는 시를 지어 자신의 굳은 지조를 나타내었다. #과천애.......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해로 [百年偕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해로 [百年偕老]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31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해로 [百年偕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해로 [百年偕老] #백년해로# [百年偕老] [일백 백/해 년/다 해/늙을 로] 부부가 되어 서로 사이좋고 화목하게 함께 늙다. [출전]『시경(詩經)』의 격고(擊鼓)/『위풍(衛風)』 맹(氓) [내용]시경(詩經)의 격고(擊鼓)는 아내를 그리는 한 전사(戰士)의 애달픈 심정(心情)을 읊고 있다. 죽거나 살거나 함께 고생하자던 당신과 굳고 굳은 언약 있었지 섬섬옥수 고운 손 힘주어 잡고 단둘이 오순도순 백년해로하자고 같은 책, 위풍(衛風) 맹(氓)에는 그대와 함께 늙자 했더니 늙어서는 나를 원망하게 만드는 구나 강에도 언덕이 있고 못에도 둔덕이 있는데 총각 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주지조 [栢舟之操]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주지조 [栢舟之操]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주지조 [栢舟之操] [栢:잣나무 백/舟:배 주/之:어조사 지/操:절개 조] 백주시의 절개, 남편을 일찍 잃은 아내가 굳은 절개를 지킴 백주지조 [栢舟之操] [栢:잣나무 백/舟:배 주/之:어조사 지/操:절개 조] 백주시의 절개, 남편을 일찍 잃은 아내가 굳은 절개를 지킴 [출전]『시경(詩經)』 용풍 [내용] 두둥실 저 잣나무 배 강 가운데 떠 있네. 진실로 내 배필이었느니 죽어도 딴 마음 갖지 않이리. 어머니는 곧 하늘이신데 어찌 내 마음 몰라주십니까 위(衛)나라의 제후의 공자 공백이 일찍 세상을 떠나자 그의 아내 공강은 굳은 절개를 지키고 부모의 재가 권유를 끝까지 삐리쳤다. 그러면서 그년느 백주라는 시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보우지탄 [鴇羽之嘆]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보우지탄 [鴇羽之嘆]

과천애문화|2022년 8월 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보우지탄 [鴇羽之嘆] [鴇:능에 보/羽:깃 우/之:어조사 지/嘆:탄식할 탄 ] 너새 깃의 탄식. 신하나 백성이 전역에 종사하여 부모님을 보살피지 못하는 것을 탄식함 보우지탄 [鴇羽之嘆] [鴇:능에 보/羽:깃 우/之:어조사 지/嘆:탄식할 탄 ] 너새 깃의 탄식. 신하나 백성이 전역에 종사하여 부모님을 보살피지 못하는 것을 탄식함 [출전]『시경(詩經) 』보우(鴇羽)시 [동]보우지차(鴇羽之嗟) [내용] 푸드득 너새 깃 날리며 상수리나무 떨기에 내려앉네 나라 일로 쉴 새 없어 차기장 메기장 못 심었으니 부모님은 무얼 믿고 사시나 아득한 푸른 하늘이여 언제면 한 곳에 안착할 것인가! 푸드득 너새 날개 치며 대추나무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