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고이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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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4
유럽에서 먹었을 먹었나 4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와 바트고이세른, 잘츠부르크까지. 할슈타트에 도착해서 먹은 첫 끼. 수프와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오전에 날씨가 굉장히 쌀쌀하고 추워서 (근데 오후되니 확 더워짐) 따뜻한 수프가 몹시 땡겼음. 조금 짭쪼롬했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바라보는 할슈타트 풍경도 최고 ㅠㅠㅠㅠ 스테이크 ㅠㅠㅠㅠㅠ 넘나 맛난 것 ㅠㅠㅠㅠㅠㅠ 야채도 맛났고 감자도 맛났다. 야외 테이블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있는데 백조가 일케일케 다가왔다.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시리즈인데 백조사진 올리면 백조를 먹은 것처럼 보일까) 다른 손님들이 먹을 것을 물가로 던져주자 넙죽 넙죽 받아 주워먹는 백조. 나도 감자를 몇 조각 던져주었더니 다 먹었다. 카톡으로 지인들한테 백조사진을 보내주며

2016년 6월 유럽여행 숙소 후기 - 오스트리아 바트 고이세른에 위치한 펜션 마리아 테레지아(Pension Maria Theresia)
이번 유럽여행 가면서 숙소 때문에 가장 골치가 아팠던 곳. 할슈타트. 할슈타트 때문에 너무 골이 아파서 진짜 그냥 안가버릴까, 빼버릴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러기엔 내가 오스트리아를 가는 이유가 사실상 할슈타트 때문인지라 ㅠㅠㅠㅠㅠㅠㅠ 현지 민박에도 메일 보내보고, 위치가 꽤 괜찮은 게스트하우스도 예약 해두었었는데 민박은 방이 없다그러고, 게스트하우스는 예전에 몇차례 베드버그가 나온적이 있다고 해서 ㅠㅠ 정말로 너무 방이 없거나 혹은 너무 비싼 곳 밖에 남아있지 않아서 고민고민을 하다가 예약한 곳이 펜션 마리아 테레지아(Pension Maria Theresia). 숙소에 대한 평도 좋고 그냥 봐도 꽤 괜찮아 보이고 뭣보다 내가 묵는 기간에 숙박비가 굉장히 저렴하게 올라와 있었다. 게다가 조식도 포함!! 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