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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흨흨 린쟝 미안해 흨흨흨 ㅠㅠ
나중에 다시 만나자 ㅠㅠ 저의 마영전 부캐였던 린쟝의 무기와 방어구 등 장비를 모두 팔고 정리했습니다. 여러모로 마영전에서 두 캐릭터를 키우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안타깝게도 린쟝과 이별하게 되었네요 ㅠㅠ 장비 그대로 두고 봉인하면 되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 감가상각을 생각하면 그럴 수가 없는 상황.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장비의 가치는 떨어지므로 팔 수 있을 때 팔아야 합니다.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한두번해 본 것도 아니니 그나마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지금 팔 수밖에 없었어요. 흨흨 린쟝 미안해 안타깝지만 우리는 잠시 이별을 해야할 것 같아 ㅠㅠ 그래도 괜찮아 린쟝! 오빠가 나중에 만렙 풀리고 떨이로 팔리는 장비

린쨩이 너무 예뻐서 마영전을 접을 수가 없다!!!
린쨩이 너무 예뻐서 하앜♡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린쨔응 때문에 마영전을 그만 둘 수가 없다!!! 하앜 린쨩 완전 존예 레알 여신 하앜아핰 린쨔응 하읗아ㅏ항ㅇ히~~♡ 으으 진짜 안 키울 때는 몰랐는데 키우고 나니까 린쨩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음 ㅠㅠ 대체 왜 망창인생 아재들이 그렇게 린쨩에게 하앜하앜거리는지 몰랐는데 어느새 내가 그러고 있구나 ㅠㅠㅠㅠ 정말 이 린은 그동안 내가 본 수많은 여캐 중에서도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얼굴이 예쁜 것 뿐만 아니라 표정이나 행동 목소리까지 남성의 이성애를 극한으로 자극하는 초 매력덩어리임 ㅠㅠ 도저히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그런 마성의 무언가가 있는데…… 그러

그것이 성우! 끝
순전 성우라는 테마 하나 떄문에 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시로바코에서 성우 파트만 잘라온 느낌? 물론 그것보다는 훨씬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이지만, 성우라는 직업 뿐만 아니라 신입의 고달픔도 잘 표현한지라 이런 부분은 시로바코와 비슷하군요. 굳이 성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그럭저럭 볼 수 있는 작품이고, 또 원작자가 성우인지라 성우 세계에 대해 잘 표현했습니다. 특히 애니 쪽 뿐만 아니라 보통 방송 쪽 묘사를 한 것도 좋았고, 매니저 같은 쪽도 이야기를 한 게 괜찮았네요. 그리고 매화마다 나오는 중견 이상의 카메오 성우 보는 맛도 좋았고요. 또 신데마스랑 연계해서 보니까 확실히 등장인물 인원수가 적은 게 낫네요. 딱 3명의 등장인물로 이야기를
![[퍼드] 아닛 이게 왜?](https://img.zoomtrend.com/2014/12/15/f0074989_548e79d95c7b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