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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애니 리뷰] 드래곤볼 다이마 14화 새로운 기뉴특전대](https://img.zoomtrend.com/2025/01/19/1289fded-614c-53f3-b179-fe67932ce476.jpg)
[애니 리뷰] 드래곤볼 다이마 14화 새로운 기뉴특전대
샹크스의 [애니 리뷰] 시간입니다. 드래곤볼 다이마 14화는 대마계 세계관의 확장을 보여주며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켰습니다. 이번 편에는 짝퉁 기뉴특전대를 떠올리게 하는 마계 헌병특전대가 처음으로 모습을 등장을 했습니다. 근데 이것들이 만약 드래곤볼 슈퍼였다면 모두 파괴신 이었을 것 같은데... 파괴신 컨셉을 개그 캐릭터로 나락보내 버린 다이마 요것도 하나의 묘미군요. 이번 14화는 손오공 일행이 제1마계로 향하는 여정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과 대마계의 갈등을 중심으로 흘러갔습니다. 헌병특전대의 유머러스한 행동과 전설의 나메크인 네바의 활약은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금부터 드래곤볼 다이마 14화의 줄거리를 자세.......

150521 목요일 : 영화 'District 9' 디스트릭트9
닐 블롬캠프 감독, 샬토 코플리, 바네사 헤이우드 주연 뭔가 낯설다. 그런데 익숙하다. 이건 뭐지? 우주선이 떠있고 외계인이 돌아다니는데 조금의 스펙타클로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불편하다. 빈민가의 풍경이 그렇고, 무기를 든 철거반원들이 그렇다. 이 영화가 조금도 SF처럼 느껴지지 않는 것은 지구인과 외계인의 위치가 전복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특정 거주지역에 갇혀 빈민처럼 살아가는 외계인이라니. 그 땅은 요하네스버그. (1960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는 흑인과 백인의 인종 격리정책에 의해 백인전용 거주지인 '디스트릭트6'가 있었다) 버스 광고판에는 '외계인 탑승금지'라고 적혀 있다. 이 노골적인 풍자와 은유라니. '트랜스포머'나 '맨인블랙'에 비한다면 '디스트릭트9'은 얼마나 독창적인 SF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