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의라그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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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의 라그란쥬 - 아름다운 영상 그러나

윤회의 라그란쥬 - 아름다운 영상 그러나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25일

윤회의 라그란쥬 : 윤회의 라그랑제일본 / 輪廻のラグランジェTV SeriesSF 로봇 액션2012년 1월 8일 ~ 3월 25일 1기2012년 7월 1일 ~ 9월 23일 2기전 24화총감독 사토 다츠오(佐藤竜雄) / 감독 스즈키 토시마사(鈴木利正)제작사 XEBEC 프로덕션IG(プロダクション I.G)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0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8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665 Points = 총제작을 맡고 있는 지벡이나 사토 감독의 명성을 생각하고 스즈키 토시마사 감독의 역량, 서브 제작사로 일을 한 Production I.G와 연관된 구성을 생각하면 이만한 작품을 보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9월 종영작 Review] 윤회의 라그랑제 Season 2

[9월 종영작 Review] 윤회의 라그랑제 Season 2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10월 6일

9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XEBEC의 야심작(이라고 쓰고... 카모가와 홍보물이라고 읽는다;;)이였던 윤회의 라그랑제... 그 두번째 시즌에 대한 감상을 적어봅니다. ◈ 윤회의 라그랑제 Season 2 (2012, XEBEC) ▶ 작품 Info 감독 : 스즈키 토시마사 (히로익 에이지,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S) 각본 : 스가 쇼타로 (Darker than BLACK) 성우 : 이시하라 카오리, 세토 아사미, 카야노 아이, 노지마 켄지, 노토 마미코, 다나카 리에, 카네모토 히사코, 이세 마리야 등... ▶ 연출/각본 : 6.5 연출면에서 보면... 한때... 서비스물이 아닌 SF물로 유명했던 XEBEC의 저력이 오랜만에 발휘된 작품이였습니다.

[完] 윤회의 라그랑제 2기

[完] 윤회의 라그랑제 2기

앞선 감상과는 반대로 너무 기대했다가 손해봤던 케이스. XEBEC x Production I.G 라는 정신나간 조합으로 많은 기대를 끌었는데결론적으로 시청자한테 남는거라곤 카모가와 라는 일본 지명 정도네요 ㅡ_ㅡ;; 제가 본 걸 기준으로 XEBEC의 완벽에 가까운 SF 애니라인업에 찬물을 끼얹은 작품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품이 무너져가다보니 해당 작품으로 인기를 끈 '이시하라 카오리'의 목소리톤이 캐릭터 특성상어느 순간에도 다른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평이함을 보였으니 그게 살짝 지루함이 느껴지더군요. 시종일관 갈등의 깊이가 얕고, 잘된 에피소드에서도 기승전병 느낌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시즈] <윤회의 라그랑제>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돌아오는 길, 카츠우라) (6/6)

[시즈] <윤회의 라그랑제>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돌아오는 길, 카츠우라) (6/6)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9월 18일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의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드디어 카모가와 여행을 끝마치고 도쿄로 돌아가는 열차를 탈 수 있었어요 한 시간에 한 대 있는 전차지만, 운좋게 25분 여유를 두고, 선물을 살 시간이 딱 맞더라구요~ 이곳에 올때엔 정신이 없어서 찍지 못했던 카모가와 역을 돌아갈때에 찍어 보았어요 ^^ 종점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은근히 깨끗하고 잘 되어있는 역이에요 ^^ 전광판도 잘 되어있고, 개찰구도 그럴싸하고요~ 하지만, 내방선의 19:09분 열차의 다음 차가 20:21분 이라는 건 함정;; 도쿄의 JR요금표는 너무 정신이 없어요;;; 어딜 가려고 하면, 한참 찾아야 하는데 여긴 심각할정도로 간단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