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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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오늘] 화가들의 작품 자랑 할 수 있는 공간 인사동 경인 미술관 ,백자와 이외수씨의 사랑은 점괘를 초월한다

과천애문화|2025년 12월 4일

[13년 전 오늘] 화가들의 작품 자랑 할 수 있는 공간 인사동 경인 미술관 ,백자와 이외수씨의 사랑은 점괘를 초월한다

순수화 도자기 피자 도자기 그릇 등 지름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3월 2일

냉동 피자 한 판을 그릇에 올려보고 싶다~ 하고 찾다 지른 제품입니다. 이천의 순수화란 도자기 브랜드인데 턱이 있어 다른 용도로도 쓸만해 보이더군요. 색상도 좋고~ 바닥은 동심원으로 요철 처리 해놨습니다. 바깥은 유약이 없는 느낌으로 처리했는데 아주 곱게 마감해서 터치감이나 그립감이 좋아 마음에 듭니다. 냉동 피자는 거뜬하니~ 나무 칼이나 뭐 그런 것도 하나 사든지 해야 ㅎㅎ 대접도 많이 깨져서 같이 질렀는데 순수화 면기도 비슷해서 줍줍~ 좀 더 반질반질하니~ 그립감이 좋아서 역시 마음에 듭니다. 지금 쓰면서 보니 가격이 떨어졌던~ ㅜㅜ 여주 곰탕기도 있어 하나 사봤는데 상세 페이지에

서울공예박물관 2022년 공예연구 기획전 백자 만나기

서울공예박물관 2022년 공예연구 기획전 백자 만나기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11월 9일

흔히 백자를 조선의 선비와 비유합니다. 백자의 여백, 소박함이 선비와 비슷하다고 그러지요. 백자는 도자기의 한 부류로 백색을 띈 도자기를 말합니다. 하얀 흙에다가 투명한 유악을 바르고요. 이를 구워 색깔을 냅니다. 간단해 보이는 이 작업에는 꽤나 과학적인 것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1300℃의 고온으로 올리는 작업은 물론 그 전후의 온도를 달리 함으로 백자의 결과도 달라지더라고요. 산소를 더하는 산화와 산소를 차단하는 환원 등에 따라 질감이라던가 색깔도 달리합니다. 단순하게 보였던 백자에 이런 과학적인 사실이 함께하니 우리 선조들의 지혜까지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서울공예박물관에서 2022년 공예연구 기획전 백자 : 어.......

[창경궁] 두 개의 달을 찾아서 - 1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3월 1일

창경궁에 대형 보름달을 띄웠다길레 들려봤습니다. 옥천교를 지나서 명정문으로~ 해가 넘어갈 시간대라 일몰 빛을 받은 구름이 또 좋았네요. ㅎㅎ 명정전 앞에는 등도 켜줬는데 하나가 나가 있어서 아쉽던 ㅜㅜ 명정전 안의 일월오봉도도 구경하고~ 멀리 남산타워도 안녕~ 함인정을 지나~ 환경전 옆의 오층석탑도 조명을 받아 영롱하니~ ㅎㅎ 불이 켜지길 기다리며 영춘헌에 마련된 주칠 원형소반 위에 다과상을 구경했는데 만자문 촛대, 백자그릇과 누비방석, 화문석도 보이네요. 드디어 점등된~ 아직 진짜 정월대보름달이 안보여 춥지만 기다리며 2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