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쵸
Posts
2 posts![[주목영화소개]'영화 호타루의 빛', 건어물녀와 부장의 로마에서의 러브 해프닝이 발생](https://img.zoomtrend.com/2012/06/09/c0100805_4fd2d4bb8d77b.jpg)
[주목영화소개]'영화 호타루의 빛', 건어물녀와 부장의 로마에서의 러브 해프닝이 발생
2007년 TV 드라마로, 2010년에는 속편이 방송된 히우라 사토루의 인기 만화가 '영화 호타루의 빛'(요시노 히로시 감독)으로 스크린에 등장. 드라마뿐만 아니라 아야세 하루카와 후지키 나오히토를 메인 캐스트로 한 드라마로 해프닝 발생, 두 사람의 사랑의 힘이 시험되는....... 회사에서 일을 제대로 해내는 아마미야 호타루(아야세)는 "연애하는 것보다 집에서 자고 싶어."가 입버릇인 '건어물녀'. 드라마에서는 그런 그녀의 연애를 '1부'에서, 결혼관을 '2부'에서 그렸다. 그리고 이번 영화판은 드라마의 마지막에 경사스럽게 골인한 호타루와 '부쵸' 타카노 부장(후지키)가 이탈리아로 신혼 여행을 떠나지만, 엉뚱한 사건에 휘말려 호타루의 타카노 부장에게의 사랑이 시험 받는다고 하는 내용.

호타루의 빛 (ホタルノヒカリ, 2007)
호타루의 빛!! 실로 오랜만의 일본 드라마다. 요즘 '근거없이 밝을 수 있는' 에너지가 필요해서 재충전용으로 봤다. 일본드라마는 대부분 밝고 씩씩해서 (청소년 드라마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매력있다. 무튼...전에 호타루의 빛을 본 적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시 봄ㅋㅋㅋㅋ 근데 다시 보니까 아............답답해ㅐㅐㅐㅐㅐ 특히 테시마 마코토군 개답답해. 얘 쫌 답답함. 아니 애가 그냥 말이 없어. 아..난 과묵한 남자 만나면 안되겠다. 무튼 이 드라마에서 답답하고 매력없는 남자 캐릭터엿다. 부장님은................................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남자 주인공이겟냐고요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 스릉흡니다.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