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DOLM@STER ONE FOR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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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아이마스3.0에 대한 잡상
컨퍼런스 영상에서 가장 먼저 소개되는 사람은 제3사업IP디비전장(=본부장)인 타나카 카이씨(田中快) 반남식 조직도는 주요인력의 이력을 찾아보면 제1사업IP디비전 ENZA >> 드래곤볼,원피스,나루토 제2사업IP디비전 BB스튜디오,,프롬소프트 >>건담,슈로대,,다크소울,엘든링 제3사업IP디비전 남코소프트 >> 아이돌마스터,테일즈시리즈,철권 대략 이런 식으로 추측되는 모양새로 제1사업IP디비전장인 카타시마 나오키(片島 直樹)씨는 디비전장 중에서도 가장 지위가 높은 반남엔터의 실세라 언급은 되는 편이지 언론에 딱히 노출이 없죠. 제2사업IP디비전장인 이나가키 히로후미(稲垣 浩文)씨만해도 슈로대30에서 크래딧 한자리에 이름을 걸치고 있는 BB스튜디오의 대빵이지만 옛날 잡지를
아이돌마스터 버튜버 프로젝트 발표
시청자라 쓰고 프로듀서라고 읽는, 요미가나 처넣는 기획을 통과시킨 반남의 윗분들은 제정신인가? 버튜버 활동으로부터 아이돌 데뷰라는 아이돌 버튜버라는 물건너 실제 버튜판과 괴리감이 느껴지는 컨셉 또한 문제다. 전음부도 그렇지만 신규시장을 향한 파일럿 프로젝트는 못해도 본전인 감각으로 무모한 설정의 기획이 휙휙 남발 되는데 일단 뿌리부터 내리고 봐야지. 쯧... 이렇게 성의가 없어보이는 골조로 시작하는 기획이면 차라리 아이돌마스터 제목만 거는 신비주의적으로 시작해서 시청자 반응보면서 백그라운드 설정을 완성시키는 편이 나았을 것. 웹3.0은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파고 속에서 사기성 기획들에 철퇴와 더불어 거품이 급격히 빠져나가는 = 시장의 크기가 쪼그라드는 중이라 버튜버를 포함 웹3

야요이 EX3 클리어.
야요이는 별 기대 안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진짜 재밌었음 어쭙잖게 레온하고 라이벌 구도로 끝내는 것보다 공동 프로듀싱이라는 신선한 요소를 가져와서 훈훈하고 재밌게 끝낸 것이 정말 칭찬할만하다. 보는 내내 아이돌과 아이돌 간의 구도가 아니라 부모하고 자식 보는 느낌이었음 ㅇㄱㄹㅇ 유키호도 이렇게 좀 해보지 간나새끼들 그리고 또 계속 생각하고 있는 건데 레온은 OFA에서 한번 등장시키고 끝내긴 정말 아깝다. 레온을 밀리마스로 남은 아이돌 [마코토,이오리,마미,아미,리츠코]

아이돌마스터 OFA 카탈로그 4호 세일
개 엄위뒤진새끼들 EX 에피소드를 세일하네 씨발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