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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프로의 멋진 무대
오늘 치러진 876 프로의 현 주역 3인방인 v@-liv와 전설의 3인방인 디어리 스타즈의 꿈의 페스 공연. 디어리 3인방이 v@-liv나 다른 버튜버들처럼 3D 모델링을 따로 구현화하여 동등한 입장에서 라이브를 펼쳤습니다. 여기서 료만 청일점인게 돋보이네요. 마나카와 아이, 코스모와 에리, 레토라와 료 같은 컬러끼리 듀엣 무대가 나오기도 했는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사진은 인터넷 돌아다니던 중에 줍줍했죠.

V@-liv와 디어리 스타즈가 한자리에 만난 만화
https://idolmaster-official.jp/va-liv/comic 원래 876 프로는 디어리 스타즈 3인방 - 히다카 아이, 미즈타니 에리, 아카즈키 료가 속했지만 디어리 스타즈가 흥행에 실패하고 료가 사이마스=315 프로로 가고 나머지 2명도 소식이 끊어진 지 오랜 시간이 흘러 @계 버튜버인 v@-liv 3인방 - 토모리 마나카, 카미즈루 코스모, 레토라가 새로 876 프로에 들어와 왕성한 활동 중에 지난주 2월 21일부터 디어리 스타즈 3인방이 성우(히다카 아이-토마츠 하루카, 미즈타니 에리-하나자와 카나, 아키즈키 료-산페이 유코. 모두 전설급 성우로 캐릭터보다 더 유명한 케이스)까지 v@-liv 3인방과 사흘간 합동 페스 라이브를 펼칩니다. 각자의 길을 가.......
아이돌마스터 버튜버 프로젝트 발표
시청자라 쓰고 프로듀서라고 읽는, 요미가나 처넣는 기획을 통과시킨 반남의 윗분들은 제정신인가? 버튜버 활동으로부터 아이돌 데뷰라는 아이돌 버튜버라는 물건너 실제 버튜판과 괴리감이 느껴지는 컨셉 또한 문제다. 전음부도 그렇지만 신규시장을 향한 파일럿 프로젝트는 못해도 본전인 감각으로 무모한 설정의 기획이 휙휙 남발 되는데 일단 뿌리부터 내리고 봐야지. 쯧... 이렇게 성의가 없어보이는 골조로 시작하는 기획이면 차라리 아이돌마스터 제목만 거는 신비주의적으로 시작해서 시청자 반응보면서 백그라운드 설정을 완성시키는 편이 나았을 것. 웹3.0은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파고 속에서 사기성 기획들에 철퇴와 더불어 거품이 급격히 빠져나가는 = 시장의 크기가 쪼그라드는 중이라 버튜버를 포함 웹3
